내용 요약
선국사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 있는 남북국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며, 산성 내에 있다고 하여 산성절이라 부르기도 하고, 용천(龍泉)이 있다고 하여 용천사, 선국암 등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동학농민운동 당시 동학군들이 이곳을 점령하여 일대 접전을 벌였다. 2007년에 보물로 지정된 남원 선국사 건칠 아미타여래 좌상 및 복장 유물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유행한 마른 옻칠 기법으로 조성된 불상과 함께 복장 유물로 14세기 말에서 15세기 말의 자료들이 남아있다.
정의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 있는 남북국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는 사찰.
건립 경위와 변천
형태와 특징
참고문헌
단행본
- 곽동석, 최선주, 진정환, 『전라북도의 불교유적(불상‧탑‧석조물편)』 (국립전주박물관, 2001)
- 권상로, 『한국사찰사전』 (이화문화출판사, 1994)
논문
- 임슬령, 「남원 善國寺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의 재료 및 제작기법 분석」 (『미술사연구』 33, 미술사연구회, 2017)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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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불교의 한 종파의 우두머리인 큰절의 관리를 받는 작은 절. 또는 큰절에서 갈라져 나온 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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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신라 때에, 정치적ㆍ군사적으로 중요한 지방에 특별히 둔 작은 서울.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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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편안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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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조선 시대에, 수성군(守城軍)을 통솔하여 산성(山城)을 지키던 무관 벼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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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정당(正堂)과 옥우(屋宇)라는 뜻으로, 규모가 큰 집과 작은 집을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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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건축물 따위의 낡고 헌 것을 손질하며 고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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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절에 있는 승려들이 거처하는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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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불상을 만들 때, 가슴 안쪽에 넣는 유물. 금ㆍ은ㆍ칠보(七寶)와 같은 보화(寶貨)나 서책(書冊)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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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불상을 만들 때, 가슴 안쪽에 넣는 유물. 금ㆍ은ㆍ칠보(七寶)와 같은 보화(寶貨)나 서책(書冊)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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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선원에서, 중생이 본디부터 갖추고 있는 깨달음의 모습을 상징하기 위하여 그리는 둥근 꼴의 그림. 남양혜충(南陽慧忠)이 손으로 원상을 그려 보인 데서 비롯하였다고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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