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정철 신도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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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정철 신도비 귀부
송강 정철 신도비 귀부
서예
유적
문화재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 문학가 송강 정철의 신도비.
시도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진천 정철 신도비(鎭川 鄭澈 神道碑)
지정기관
충청북도
종목
충청북도 시도유형문화재(1996년 01월 05일 지정)
소재지
충북 진천군 문백면 송강로 523 (봉죽리)
목차
정의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 문학가 송강 정철의 신도비.
내용

비신 높이 255㎝, 너비 102㎝, 두께 34.5㎝. 1996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정철은 가사문학의 대가로서 「사미인곡」 · 「속미인곡」 · 「관동별곡」 등을 남겼고 관직은 좌의정에 이르렀다. 시호는 문청(文淸)이다. 그가 사망한 뒤 백여 년 동안 신도비가 세워지지 못하다가 1717년(숙종 43)에 가서야 이루어졌는데, 비문은 당대의 유학자 송시열(宋時烈)이 지었고 공조참판 김수증(金壽增)이 예서로 쓰고 두전(頭篆)도 썼다. 뒷면 마지막 줄에 새겨진 송시열의 추기(追記)가 숙종 14년(1688)으로 되어 있으므로 비문은 그 이전에 지어졌음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한국금석문대계』 2 -충청남북도편-(원광대학교출판국,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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