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문집 및 괴당집 책판
소나무 [송]
부수 木 총획 8
바위 [암]
부수 山 총획 23
글월 [문] 무늬 [문]
부수 文 총획 4
이루다 [집] 성취하다 [집]
부수 隹 총획 12
회화나무 [괴] 회나무 [괴]
부수 木 총획 14
집 [당] 당당하다 [당]
부수 土 총획 11
이루다 [집] 성취하다 [집]
부수 隹 총획 12
책 [책]
부수 冂 총획 5
문서 [판] 널 [판]
부수 木 총획 8
- 언론·출판
- 역사
- 물품
- 시도문화유산
- 이칭이로 송암문집 및 이만승 괴당집책판
- 재질나무
- 용도인쇄용
- 소장처경상남도 의령군
- 제작 시기1852년
- 지정기관경상남도
- 명칭 이로 송암문집 및 이만승 괴당집책판 (李魯 松巖文集 및 李曼勝 槐堂集 木板)
- 분류기록유산/서각류/목판각류/판목류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79년 12월 29일 지정)
- 소재지 경상남도 의령군 충익로 1-25 (의령읍, 의병박물관)
- 집필 1995년
- 김효경
- 최종수정 2026년 04월 20일
송암문집 및 괴당집 책판 / 송암문집 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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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이로(李魯, 1544∼1598)의 시문집 『송암문집』 책판과 이만승(李曼勝, 1590∼1659)의 시문집 『괴당집』 책판.
내용
이로의 조카인 이만승이 쓴 『괴당집』은 2권 1책으로, 이만승의 후손 이현곤 등이 편집 간행한 것이다. 서문은 유치명(柳致明)이 썼고, 발문은 1851년(철종 2)의 유치호(柳致鎬)가 썼다. 이만승은 조선중기 의병장으로, 자는 숙망(叔望), 호는 괴당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났을 때 임금이 몽진하는 것을 보고 사재를 털어 의병을 모집하였고, 백헌 이경석 등이 자주 추천하였으나 귀향하여 호연정(浩然亭)이라는 정자를 세우고 후학양성에 힘썼다.
판목은 총 76매로,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오방리 철성이씨 문중에서 소장하고 있고, 1979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경남문화재대관』(경상남도, 1995)
- 디지털한국학(www.koreand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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