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7대 일성왕의 능.
개설
일성왕은 134년에 즉위하여 154년에 승하하였으며 20년간 재위하면서 농토를 늘리고 제방을 수리하여 농업을 권장하고 민간에서 금·은·옥의 사용을 막아 검소한 생활을 장려하였다.
내용
한편 왕릉 앞의 표석은 1871년(고종 8)에 세웠으며, 상석(床石)은 “신라기원이천십년계사동월일손참봉익현근존(新羅紀元二千十年癸巳冬月日孫參奉益鉉謹尊)”이라는 내용으로 보아 1953년에 설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무덤 앞의 2단 축대는 경내를 보호하기 위하여 최근에 마련된 것이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삼국사기(三國史記)』
- 『삼국유사(三國遺事)』
- 『한국고고학전문사전-고분편-』(국립문화재연구소, 2009)
- 『문화재대관-사적편-』(문화재관리국, 1975)
- 「경주지역문화유적보존개발계획」(경상북도·동국대학교 신라문화연구소, 1986)
- 「신라십이지신상의 분석과 해석」(강우방,『불교미술』1, 1973)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