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남도 하동군의 쌍계사에 있는 33종의 불경 및 불교관계 문헌을 새긴 목판.
개설
내용
또한 『원각경(圓覺經)』 · 『화엄현담회현기』 · 『기신론필삭기회편』 · 『법화경(法華經)』 · 『아미타경(阿彌陀經)』 등 대승경전과 강원교재가 있고, 『초발심자경문(初發心自警文)』 · 『병암유고』 · 『백우수필』 등 고승 문집류와 『청문(請文)』 ·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등 의식관계 문헌까지 골고루 갖추어져 있다.
이 가운데 대부분의 선종관계 문헌들은 능인암에서 판각되어 옮겨온 것이고, 나머지는 쌍계사 · 국사암 · 병풍암 · 칠불사 · 영원암 등에서 판각된 것들이다.
이 책판은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쌍계사에 소장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국가유산청(www.khs.go.kr)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