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경

  • 정치·법제
  • 인물
  • 현대
해방 이후 대법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법조인.
이칭
  • 소당(笑堂)
인물/근현대 인물
  • 본관남원(南原)
  • 사망 연도1964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84년(고종 21)
  • 출생지서울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우동 (법원행정처, 법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해방 이후 대법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법조인.

내용

본관은 남원(南原). 호는 소당(笑堂). 서울 출신. 1897년일본 경도(京都) 부립 제2중학교를 거쳐 1900년일본 메이지대학(明治大學) 법과를 졸업하였다.

귀국 후 법관양성소 조교수, 법학교 조교수, 경성법률전수학교 교원, 보성전문학교 강사로서 법학도양성에 힘썼으며, 그 뒤 1906년광주지방법원 판사, 1909년대구복심법원 판사를 역임하였다.

1910년 나라가 일본에 강점당하자, 그 직을 퇴임하고 1911년 대구에서 변호사개업을 하였다. 그 뒤 개업지를 청진·서울로 옮기면서 동포의 인권옹호에 앞장섰으며, 1924년에 조선변호사협회 이사, 1944년에 청진변호사회 부회장을 지냈다. 1946년 대법관으로 임명되고, 정년퇴임한 뒤 1954년 서울변호사회장 및 대한변호사협회장을 역임하였다.

참고문헌

  • - 『한국법조인대관』(법률신문사, 1982)

  • - 『한국변호사사』(대한변호사협회, 1979)

  • - 『한국법관사』(대법원, 1975)

  • - 『역사의 인물』(이기용, 한국정경사,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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