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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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함경도에 설치되었던 오위의 장수.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차문섭 (단국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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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 함경도에 설치되었던 오위의 장수.

내용

주로 그 지방수령이 겸하였다. 즉, 함경도의 오위제도는 주로 6진지대(六鎭地帶)를 방위하기 위하여 설치된 것으로, 김석주(金錫胄)의 건의에 의하여 무산 이남의 5읍을 오위로 만들어 본영(本營)에 속하게 하고, 회령 이북 5읍을 오위로 만들어 행영(行營)에 속하도록 하여 적의 침입시 서로 연계를 가지고 돕도록 하였다.

본영 · 행영 위장은 다음과 같다. ① 본영 : 전위장-부령부사, 좌위장-경성판관, 중위장-무산부사, 우위장-명천부사, 후위장-길주목사, ② 행영 : 전위장-회령부사, 좌위장-종성부사, 중위장-온성부사, 우위장-경원부사, 후위장-경흥부사.

참고문헌

  • - 『대전회통(大典會通)』

  • - 『만기요람(萬機要覽)』

  • -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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