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25년, 홍난파가 주관하고 연악회에서 발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 잡지.
창간 경위
구성과 내용
변천
1925년 4월 28일, 중앙 기독교 청년회 회관에서는 동 잡지의 창간 기념 음악 대연주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이 음악회에는 김영환(金永煥), 김원복(金元福) 등 당대 최고의 음악가들뿐만 아니라 홍난파도 직접 출연하여 사라사테(Pablo de Sarasate)의 「지고이네르바이젠」을 연주하기도 하였다. 창간호에 이어 1925년 6월에는 제2호, 1925년 7월에는 제3호, 1926년 2월에는 제4호를 발행하였지만, 1926년에 홍난파가 다시 일본 유학을 떠남에 따라 더 이상 발간을 하지 못했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음악계 제1호』 (연악회, 1925년 4월)
단행본
- 난파연보공동연구위원회 편, 『새로 쓴 난파 홍영후 연보』 (한국음악협회경기도지회, 민족문제연구소, 2006)
- 민경찬, 『청소년을 위한 한국음악사-양악편』 (두리미디어, 2006)
- 이강숙, 김춘미, 민경찬, 『우리양악100년』 (현암사, 2002)
- 최덕교, 『한국잡지백년 2』 (현암사, 2004)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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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문학이나 예술에 관한 다양한 내용의 글을 실어 발행하는 잡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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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음악 및 음악 작품을 전문적으로 비평하고 평론하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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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어떤 일을 중심이 되어 맡아 처리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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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파블로 데사라사테, 에스파냐 태생의 프랑스 작곡가ㆍ바이올린 연주자(1844~1908). 일찍이 바이올린의 신동으로 알려졌으며, 아름다운 음색과 기교적 연주로 유명하다. 작품에 <치고이너바이젠>이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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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가르쳐서 깨우쳐 주는. 또는 그런 것.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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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사료로서의 성질을 띠는. 또는 그런 것.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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