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계 홍패 및 장말손 백패·홍패
크다 [장] 베풀다 [장]
부수 弓 총획 11
계수나무 [계]
부수 木 총획 10
붉다 [홍] 남쪽 빛깔 [홍]
부수 糸 총획 9
방 [패] 호패 [패]
부수 片 총획 12
크다 [장] 베풀다 [장]
부수 弓 총획 11
나무 끝 [말] 이마 [말]
부수 木 총획 5
손자 [손] 겸손하다 [손]
부수 子 총획 10
밝다 [백] 훈련 없다 [백]
부수 白 총획 5
방 [패] 호패 [패]
부수 片 총획 12
붉다 [홍] 남쪽 빛깔 [홍]
부수 糸 총획 9
방 [패] 호패 [패]
부수 片 총획 12
- 역사
- 문헌
- 고려 전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장계 홍패 및 장말손 백패·홍패 (張桂 紅牌 및 張末孫 白牌·紅牌)
- 분류기록유산/문서류/국왕문서/교령류
- 소재지 경상북도 영주시
- 종목 보물(1969년 02월 19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최승희 (서울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장계 홍패 및 장말손 백패·홍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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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북도 영주시 인동장씨 후손가에 소장된 교지. 종가유물.
내용
1453년(단종 1)의 것은 장말손(張末孫)에게 내려준 백패로서, 진사시에 2등 7명으로 합격한 증서이다. 1459년(세조 5)의 것은 장말손에게 내려준 홍패로서, 문과에 병과 제3인으로 급제한 증서이다. 이 중 1305년의 진사급제증서는 보기 드문 희귀한 자료이다.
장말손의 홍패와 백패는 『경국대전』 반포 이전의 것이나, 그 홍패식·백패식과 부합된다. 경상북도 영주시에 거주하는 장덕필(張悳必)이 소장하고 있다.
참고문헌
- 『국보』12 서예·전적(천혜봉, 예경산업사,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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