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두환

  • 역사
  • 인물
  • 개항기
  •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때, 대한광복단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1921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94년(고종 31)
  • 출생지충청남도 천안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신재홍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일제강점기 때, 대한광복단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생애 및 활동사항

충청남도 천안 출신. 1917년 비밀항일결사인 대한광복단(大韓光復團)에 입단, 김한종(金漢鍾)과 함께 충청남북도 담당책임자로 활동하면서 유중협(柳重協)·강석주(姜奭周)·김재창(金在昶) 등 수많은 동지를 포섭하여 입단하게 하였으며, 각지에서 군자금조달에 힘썼다.

대한광복단이 만주에 독립군 사관학교를 설립하고 대규모의 무력항일전투를 펼 때를 대비하여 군자금모금활동을 폈다. 1918년 1월 24일 김경태(金敬泰)·임봉주(林鳳柱)와 함께 친일파인 아산군 도고면의 면장 박용하(朴容夏)를 찾아가 광복단의 사형선고문을 낭독한 뒤 사살하였다.

그러나 광복단원이었던 이종국(李鍾國)이 천안경찰서에 밀고함으로써 광복단의 활동이 발각되어 붙잡혔다. 1919년 경성복심법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 1921년 4월에 옥사하였다.

상훈과 추모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대한민국독립운동공훈사』(김후경·신재홍, 한국민족운동연구소, 1971)

  • - 『동아일보(東亞日報)』

  • - 「예심종결서(豫審終結書)」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