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림사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었던, 백제시대에 창건한 절이다. 백제 사비 시기에 건립된 것으로 본다. 백제 때의 절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고, 고려시대 기와에 ‘정림사’라는 글귀가 보여 그렇게 부르고 있다. 그 이전에는 속칭 평제탑으로 불렸다.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이 유명하다. 석탑 이전에 목탑이 있었는지는 논란 중이다. 1탑 1금당 양식의 대표적인 사찰이었다. 고려시대까지 존속하다가 이후 폐사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정림사 터 강당 자리에는 고려시대의 석불좌상이 안치되어 있다.
정의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었던, 백제시대에 창건한 절.
발굴경위 및 결과
원건물 건립 경위
변천
참고문헌
단행본
- 조경철, 『나만의한국사』(백두문화재연구원, 2020)
- 『부여정림사지』(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2011)
논문
- 조원창, 「부여 정림사 소조상의 출토 층위와 목탑 존재의 검토」(『선사와 고대』 63, 한국고대학회, 2020)
- 이병호, 「중국 남북조시대의 소조상과 부여 정림사지」(『역사문화연구』 66, 한국외국어대학교 역사문화연구소, 2018)
- 탁경백, 「정림사지 창건시기 재고」(『건축역사연구』 107, 한국건축역사학회, 2016)
주석
-
주1
: 1962년 12월 20일에 국보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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