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부인문제연구회

  • 역사
  • 단체
  • 일제강점기
1930년대에 조직되었던 친일여성단체.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용옥 (성신여자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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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1930년대에 조직되었던 친일여성단체.

내용

일제는 중국대륙에 대한 침략전쟁을 강행하기 위하여 전력을 확보하는 식민지강화정책을 행하였다.

1938년 3월 제3차 「조선교육령」 개정으로 이른바 내선일체교육(內鮮一體敎育)을 강행하고 한 면에 한 신사(神社)를 설치, 신사참배를 강요하고 창씨개명을 강행하면서 국내의 동조적 친일세력을 조직화하여 민족적 분열책을 꾀하였다.

한국인들이 중일전쟁에 협력하는 듯이 보이게 하기 위하여 일본인들은 많은 전쟁협력 친일단체를 조직해갔는데, 여성조직화단체로 이 회를 비롯 애국부인회·국방부인회·금차회(金釵會) 등을 조직하였다.

참고문헌

  • - 『조선연감(朝鮮年鑑)』

  • - 『일제의 문화침탈사』(한기언 외, 고려대학교아세아문제연구소,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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