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46년 6월, 최남선이 조선에 관한 상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저술한 문답서.
저자
편찬 및 발간 경위
구성과 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최남선, 『조선상식문답(朝鮮常識問答)』(동명사, 1946)
- 최남선, 『조선상식문답: 속편(朝鮮常識問答: 續編)』(동명사, 1947)
단행본
- 최남선·이영화 옮김, 『조선상식문답』(경인문화사, 2013)
논문
- 류시현, 「일제강점기와 해방 후 최남선의 『조선상식』 정리와 ‘한국학’의 대중화‘(『대동문화연구』 114,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대동문화연구원, 202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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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명절과 국경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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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나라의 이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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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정월 보름날 밤에 다리를 밟는 풍속. 이날 다리를 밟으면 일 년간 다릿병을 앓지 아니하며, 열두 다리를 건너면 일 년 열두 달 동안의 액을 면한다고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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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1910년 8월에 조선 총독부의 기관지로 창간한 일간 신문. 국권 강탈 후 ≪대한매일신보≫를 강제 매수 하여 발행한 것으로, 국한문판과 한글판으로 간행하였으며 1945년에 ≪서울신문≫으로 이름을 고쳤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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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질문자와 응답자가 등장하여 문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서술된 문학 형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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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크고 작은 온갖 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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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상 위에 놓고 음식을 끓이는 그릇. 또는 그것에 끓인 음식. 구리, 놋쇠 따위로 굽 높은 대접 비슷하게 만든 것인데, 가운데에 숯불을 담는 통이 있고, 통 둘레에 여러 가지 음식을 담아서 끓인다. 보통 여러 가지 어육과 채소를 색을 맞추어 넣고, 그 위에 석이버섯ㆍ호두ㆍ은행ㆍ황밤ㆍ실백ㆍ지단ㆍ실고추 따위를 얹은 다음에 장국을 붓고 끓이면서 먹는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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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찹쌀을 물에 불리어 시루에 찐 뒤에 꿀 또는 흑설탕, 참기름, 대추, 진간장, 밤, 황밤 따위를 넣고 다시 시루에 찐 밥.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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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머리카락을 걷어 올려 가지런히 하기 위하여 머리에 두르는 그물 모양의 물건. 말이나 코끼리의 꼬리털로 만든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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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아이가 태어난 날로부터 백 번째 되는 날.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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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예전에, 남자가 성년에 이르면 어른이 된다는 의미로 상투를 틀고 갓을 쓰게 하던 의례(儀禮). 유교에서는 원래 스무 살에 관례를 하고 그 후에 혼례를 하였으나 조혼이 성행하자 관례와 혼례를 겸하여 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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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편싸움’의 준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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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내용의 개략적인 뜻.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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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혈통, 역사, 산맥 따위가 끊어지지 않고 계속 잇닿아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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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한 민족의 고유한 성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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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자신이 속한 당을 무조건 편드는 성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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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강한 힘을 가진 사람이나 나라를 섬기려는 성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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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8
: 병통과 폐단을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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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9
: 입장이나 태도 따위를 드러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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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0
: 권력이나 폭력으로 남을 꼼짝 못 하게 강제로 누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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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1
: 유학에 정통하고 언행이 바른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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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2
: 불교를 억제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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