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

  • 역사
  • 인물
  • 고려 전기
고려 전기에, 통군녹사, 병마사, 시랑 등을 역임한 문신.
인물/전통 인물
  • 관련 사건거란(契丹)의 3차 침입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통군녹사|병마사|시랑
  • 출생 연도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민병하 (전 성균관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고려 전기에, 통군녹사, 병마사, 시랑 등을 역임한 문신.

생애 및 활동사항

1007년(목종 10)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1010년 (현종 1)에 거란의 성종(聖宗)이 침입하여 서경을 공격할 때 동북계도순검사 탁사정(卓思政)이 싸우다가 도주하고, 장군 대도수(大道秀)가 적에게 항복함으로써 성중이 크게 동요하였다.

이 때 통군녹사(統軍錄事)로서 진장(鎭將) 강민첨(姜民瞻), 낭장 홍협(洪叶)·방휴(方休) 등과 함께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신사(神祠)에 빌고 점쳐 길조를 얻게 되자, 여러 사람들의 추대로 병마사(兵馬使)가 되어 흩어진 병사를 모아 성을 굳게 지킴으로써 서경의 함락을 모면하였다.

1018년 거란의 소배압(蕭排押)이 침입할 때 시랑(侍郞)으로 출정하여 서경 근처 마탄(馬灘)에서 1만여 명의 적을 베었는데, 이때 강감찬(姜邯贊)은 흥화진(興化鎭: 지금의 평안북도 의주 근처)에서 적을 대파하였고, 강민첨은 자주(慈州: 평안남도 순천군 자산면) 내구산(來口山)에서 적을 크게 무찔렀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