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금강반야바라밀경 권하
이루다 [집] 성취하다 [집]
부수 隹 총획 12
주 [주] 적다 [주]
부수 言 총획 12
금 [금] 황금색 [금] 성씨 [김]
부수 金 총획 8
굳세다 [강]
부수 刀 총획 10
돌이키다 [반] 옮기다 [반]
부수 舟 총획 10
너 [약] 같다 [약]
부수 艸 총획 11
물결 [파] 물젖다 [파] 방죽 [비] 언덕 [피]
부수 水 총획 8
비단 [라] 망라하다 [라] 비단 [나] 망라하다 [나]
부수 网 총획 19
꿀 [밀] 명충알 [밀]
부수 虫 총획 14
짜다 [경] 경영하다 [경]
부수 糸 총획 13
책 [권] 접다 [권]
부수 卩 총획 8
아래 [하] 천하다 [하]
부수 一 총획 3
- 종교·철학
- 문헌
- 조선 전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집주금강반야바라밀경 권하 (集註金剛般若波羅蜜經 卷下)
- 분류기록유산/전적류/목판본/사찰본
- 소재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2길 58 (지정면, 오크밸리)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121112230000
- 종목 보물(1995년 07월 19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박상국 (문화재관리국, 서지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집주금강반야바라밀경 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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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1417년 공림사에서 간행한 『금강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내용
금강경 전체 32분과 가운데 제15 지경공덕분(持經功德分)부터 제32분 응화비진분(應化非眞分)까지 수록되어 있다. 권말에는 수경게(收經偈)가 실려 있고 영경사(永慶寺)의 도과법사(道顆法師)의 석본(石本)을 저본(底本)으로 했음을 밝히고 있다. 이어서 본문의 교정표(校正表), 육조대사(六祖大師)의 서문(序文), 지자 청량 이선사 송(智者 淸凉 二禪師 頌), 간행발(刊行跋)과 간기(刊記)가 붙어있다. 이 가운데 간행발 이외에는 간행 당시의 저본(底本)에 붙어 있던 것을 그대로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 판본은 신주(信珠) 등의 화주(化主)로 전도관찰사(前都觀察使) 우희열(禹希烈)과 전통선랑목주감무(前通善郞木州監務) 허이(許彛) 등에 의해서 1417년에 공림사에서 간행된 것이다.
금강경의 주석서(註釋書)로 우리나라에는 『금강경오가해(金剛經五家解)』나 『금강경삼가해(金剛經三家解)』가 널리 유통되었는데 비해 처음 나온 새로운 자료이다. 한솔종이박물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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