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야조

  • 문학
  • 작품
1645년(인조 23)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최진원 (성균관대학교, 국문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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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1645년(인조 23)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구성 및 형식

은거지인 금쇄동(金鎖洞)에서 59세 때인 을유년에 지은 작품으로 「산중속신곡(山中續新曲)」의 하나이다. 작자의 문집인 『고산유고(孤山遺稿)』 제6권 하편 별집과 작자의 친필 사본인 『금쇄동집고(金鎖洞集古)』에 실려 있다.

내용 및 평가

“창승(蒼蠅)이 ○뎌시니 ᄑᆞ리채ᄂᆞᆫ 노하시되, 락엽(落葉)이 늣거오니 미인(美人)이 늘글게고, ○숩픠 ᄃᆞᆯ빗치 ᄆᆞᆰ으니 그ᄅᆞᆯ 보고 노노라.” 가을밤의 심회를 노래한 작품으로 작자의 자연에 대한 참신한 감각이 ‘쉬파리’·‘미인’ 등의 소재를 통하여 재치 있는 기교로 묘사되어 있다.

참고문헌

  • - 『윤선도작품집』(윤성근, 형설출판사, 1977)

  • - 『시조개론』(이태극, 새글사, 1959)

  • - 『윤고산연구』(이재수, 학우사,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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