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조선후기 충무공 이순신을 기리기 위해 세운 추모비.
개설
내용
이 비는 일제강점기 때인 1942년에 전라남도 해남의 명량대첩비(鳴梁大捷碑)와 함께 서울로 운반되어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가, 광복 후 해남 유지들의 수소문으로 경복궁 근정전 앞뜰 땅 속에서 수습되어 지금의 위치에 다시 세워졌다. 타루비는 통제이공 수군대첩비와 더불어 1973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나, 1998년 분리되어 보물로 재지정되었다.
참고문헌
- 『국보』7(정영호 편, 예경산업사, 1984)
- 『한국금석문대계』1(조동원, 원광대학교출판국,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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