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북한 평양직할시 삼석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굴식돌방무덤. 봉토석실분.
개설
내용
널방의 네 벽과 천장·저면·널받침 및 널길에 회칠을 하였고, 널방의 입구는 판석으로 쌓은 비교적 작은 깬돌을 회칠하였고 다시 그것을 두 장의 판석으로 폐쇄시켰다.
그 밖에 널길 내에는 거대한 깬돌을 회칠해 붙였다. 부장품은 도굴당하여 거의 다 없어졌다. 다만 널방 내에 널〔木棺〕에 사용하였을 것으로 생각되는 쇠못〔鐵釘〕이 몇 점과 사람뼈가 약간 남아 있을 뿐이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한국고고학사전』(국립문화재연구소, 2001)
- 『고구려의 고고문물』(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6)
- 『조선유적유물도감 4-고구려편 2』(조선유적유물도감편찬위원회, 외국문물종합출판사, 1990)
- 『高句麗時代之遺蹟』(朝鮮總督府, 1930)
- 『大正5年度古蹟調査資料報告』(朝鮮總督府,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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