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에 있는 일제강점기 시인·독립운동가 만해 한용운의 생가터.
내용
그 양옆으로 1칸을 달아내어 광과 헛간으로 썼고 울타리는 싸리나무로 만들었다. 바깥에는 흙벽돌로 화장실을 만들었다. 한용운은 1879년에 태어났으며 승려이면서도 독립운동 등 사회활동을 활발히 하였다. 3·1운동때는 33인의 한사람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였고, 시집 『님의 침묵』을 출판하여 저항문학에 앞장섰다.
또한 불교의 대중화와 독립사상을 고취하는데 힘썼으며, 불교의 항일단체인 ‘만당사건(卍黨事件)’의 배후자로 검거되는 등 불교의 대중화와 일제에 저항하는 민족정신 고취에 힘썼다. 1944년 사망하였다.
참고문헌
- 『문화재대관(文化財大觀)』(충청남도,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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