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국

  • 역사
  • 인물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조선 중기에, 예조좌랑, 수찬, 이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정숙(靖叔)
인물/전통 인물
  • 관련 사건폐모론
  • 본관청주(淸州)
  • 사망 연도1623년(인조 1)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예조좌랑|수찬|이조좌랑
  • 출생 연도1584년(선조 17)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최승희 (서울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중기에, 예조좌랑, 수찬, 이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생애 및 활동사항

본관은 청주(淸州). 자는 정숙(靖叔). 한승권(韓承權)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한경우(韓景佑)이고, 아버지는 판관 한영(韓瀛)이며, 어머니는 대사간 정유일(鄭維一)의 딸이다.

1605년(선조 38) 진사시에 합격하고, 1615년(광해군 7)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가주서·검열·예조좌랑·지평·수찬·이조좌랑을 거쳐, 이조정랑에 이르렀다. 검열로 있을 때는 춘추관기사관이 되어 『선조실록』 편찬에 참여하였다.

1617년 예조좌랑으로 있을 때 이이첨(李爾瞻) 등의 사주를 받아 이위경(李偉卿)·황덕부(黃德符) 등과 함께 사학(四學)의 유생을 데리고 선조의 계비 인목대비(仁穆大妃)의 폐모론을 주창하였고, 그 뒤 대북파의 일원으로 활약하였으며, 특히 이조정랑으로 있을 때는 인사권을 전횡하였다.

1623년(인조 1) 인조반정으로 대북파의 몰락과 함께 폐모론의 수창자로서 주살당하였다. 형 한안국(韓安國), 동생 한정국(韓正國)도 함께 처벌되었다.

참고문헌

  • - 『광해군일기(光海君日記)』

  • - 『인조실록(仁祖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국조인물지(國朝人物志)』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