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일제강점기 때, 광한단, 대한통의부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921년 1월 밀명을 띠고 이병욱(李丙旭)과 함께 권총 15정과 폭탄을 휴대하고 국내로 잠입하였다가 일본경찰에 붙잡혀 4월 26일 신의주지청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였다.
1924년 대한통의부(大韓統義府) 김동삼(金東三)의 밀명을 받고 국내로 파견된 김장식(金章植)·이병욱을 접촉, 서울에 대한통의부 지부를 설치하여 이탁(李鐸)을 지부장으로 추대하고 군자금 모금, 일제요인 암살, 식민통치기관 파괴 등의 활동을 하다가 일본경찰에 붙잡혔다. 1925년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가 5년으로 감형되었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독립유공자공훈록』4(국가보훈처, 1987)
- 『한국독립사』(김승학, 독립문화사, 1965)
- 『동아일보』(19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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