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회암사에서 무학자초가 지소의 『인천안목』을 1395년에 번각한 불교서. 사찰본.
개설
편찬/발간 경위
서지적 사항
권말에는 지정 17년(1357)에 옥전(玉田)이 쓴 후서가 있으며, 후서 다음에는 무학대사가 쓴 발문이 실려 있다. 이 발문 끝에는 ‘회암사유판’이란 기록이 새겨져 있어서 간행처를 확인할 수 있다.
발문과 간기, 본문 글자의 마모 상태를 미루어 조선 태조대 이후에 간행된 책임을 알 수 있다.
저본인 현담문고 소장 고려시대 판본(보물, 1978년 지정)이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삼성출판박물관 소장본(보물, 1991년 지정)은 조선 초기본이며 보물로 각각 지정되었다.
내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인천안목(人天眼目)』
- 국가기록유산(www.nl.go.kr)
- 문화재청(www.cha.go.kr)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