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조선인민혁명군은 김일성이 1932년 4월 25일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을 주축으로 창건했다는 항일 무장군사조직이다. 북한은 이를 김일성이 창건한 첫 ‘주체적 혁명무력’으로서 ‘항일유격대’였다며, 창건 당시에는 ‘반일인민유격대’로 호칭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반일인민유격대’가 ‘조선인민혁명군’으로 발전하며 항일투쟁에 큰 역할을 했다고 주장한다. 북한은 반일인민유격대 창설 날짜인 4월 25일을 ‘인민군 창건 기념일’, 즉 ‘건군절’로 정하고 창건기념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는 ‘김일성 혁명전통’에 입각한 것으로 김일성 우상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정의
김일성이 1932년 4월 25일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을 주축으로 창건했다는 항일 무장군사조직.
개설
설립목적
연원 및 변천
기능과 역할
현황
현재 북한에는 4․25 문화회관, 4․25 체육선수단, 4․25 예술영화촬영소, 4․25 훈련소, 4․25 여관 등 ‘4․25’라는 일자가 들어간 이름이 더러 있는데, 이는 인민군창건일로 지정된 4월 25일에서 비롯된 것이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백과전서(4)』(평양: 과학․ 백과사전출판사, 1983)
- 『북한정치연사연구Ⅰ: 건당․ 건국․ 건군의 역사』(김광운, 선인, 2003)
- 『조선대백과사전(19)』(평양: 백과사전출판사, 2000)
- 『조선말대사전(증보판)2』(평양: 사회과학출판사,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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