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고려시대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집대승상론』 상하권 중 하권에 해당하는 논서.
개설
편찬/발간 경위
서지적 사항
초조대장경 목판은 고려 고종 때 몽고의 침입으로 부인사에서 소실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아있는 인본들은 국내외에 산재되어 있다.
재조(팔만)대장경과 대비하면 제3장(8행 제10자)에 있는 ‘請’자는 ‘淸’, 제5장(22행 제4자)의 ‘徧’자는 ‘遍’으로 바뀌어져 있고, 또 ‘著’자는 ‘着’으로 모두 고쳐져 있다.
내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고려대장경지식베이스(kb.sutra.re.kr/ritk/index.do)
-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library.kmu.ac.kr)
- 문화재청(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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