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준 ()

회화
인물
일제강점기 「소녀」, 「하코네 풍경」, 「바다」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이칭
이칭
김준(金俊)
인물/근현대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1911년
사망 연도
미상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일제강점기 「소녀」, 「하코네 풍경」, 「바다」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개설

제국미술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재동경미술협회와 신미술가협회에 참여하였다.

생애 및 활동사항

1933년제국미술학교 서양화과에 입학하여 1938년 졸업하였고 그해 재동경미술협회 전시회에 「소녀」, 「하코네(箱根) 풍경」 등을 출품하였고, 이듬해에는 「바다(海)」, 「여자(女)」, 「산」을 출품하였다. 1943년까지 재동경미술협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편으로 1941년에는 신미술가협회전에 김준(金俊)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하였다. 그의 회화는 단순화되고 변형된 형태에 장식성이 두드러진 경향이 특징이다.

참고문헌

『제국미술학교와 조선인 유학생』(한국근현대미술기록연구회 편저, 눈빛, 2003)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