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모

  • 정치·법제
  • 인물
  • 현대
일제강점기 때, 신간회 활동에 참여하였고 해방 이후,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국회의원, 경상북도지사,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정치인·독립운동가.
이칭
  • 이칭백하(白下)
인물/근현대 인물
  • 본관동래
  • 사망 연도1965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93년(고종 30)
  • 출생지경상북도 안동
집필 및 수정
  • 집필 2014년
  • 정도영
  • 최종수정 2024년 07월 1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일제강점기 때, 신간회 활동에 참여하였고 해방 이후,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국회의원, 경상북도지사,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정치인·독립운동가.

내용

1893년 경상북도 안동 출생으로, 본관은 동래, 호는 백하(白下)이다. 일본 와세다대학[早稲田大學]을 졸업했다. 일제강점기 고향 안동에서 신간회 활동에 참여했으며,해방 후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조선일보』 주필, 『시대일보』 주필 등을 역임했다.

1948년 5월 제헌국회의원 선거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해 경북 안동 을 지역구에서 당선되었으며, 무소속이지만 친 족청계 인사로 분류되었다. 같은해 10월부터 1950년 1월까지 초대 경상북도지사로 재임하며 도 기구 개혁과 민생안정, 치안질서 확립 등에 주력했다. 1952년 9월 제4대 충청북도 지사에 임명되어 1953년 11월까지 재임했다.

1962년 이범석 · 이윤영 · 안호상 등이 중심이 된 민우당의 창당 발기인으로 참여했으며, 1965년 사망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 의정총람』(국회의원총람발간위원회, 1994)

  • - 「청년운동 반세기, 조선민족청년단」(『경향신문』, 1987.9.16)

  • - 「충북, 전북 양 도지사 정식발령」(『동아일보』, 1952.9.17)

  • - 「새 방향의 정치기반」(『경향신문』, 1955.7.13)

  • - 「4도지사 발령」(『경향신문』, 1948.10.19)

  • - 대한민국헌정회(www.rokps.or.kr)

  • - 한국행정연구원(www.kipa.re.kr)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