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에 있는 조선 최초의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신부 관련 유적.
발굴 경위 및 결과
증조부 김진후는 하급관리였으며 1791년(정조 15) 신해박해와 1801년(순조 원년) 신유박해를 거치며 해미읍성에서 옥살이를 하던 중에 1814년에 옥사하였다. 작은할아버지 김종한은 1816년 대구감영에서, 아버지 김제준은 1839년(헌종 5) 기해박해 때 순교했으며, 김대건 신부는 1846년 9월 16일 서울의 새남터에서 순교하였다.
건립 경위
1844년 12월 가톨릭 부제서품을 받고 1845년 10월 조선에 돌아온 김대건은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서 사목활동을 하다 1846년 6월 5일 체포되었다. 세계지리에 밝고 박학다식한 김대건에 우호적인 대신도 있었으나 서양 세력에 의한 중국의 몰락을 목격한 정부의 쇄국정책으로 김대건 신부는 참수형을 선고받고 같은 해 9월 16일 새남터에서 순교하였다.
1925년 7월 5일 김대건 신부는 복자(福者)로 선포되었으며, 1984년 5월 6일 천주교 전래 200주년을 기해 성인(聖人)으로 추대되었다. 현재 한국 천주교회의 성직자들의 수호성인으로 모셔지고 있다.
변천
형태와 특징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인터넷 자료
- 솔뫼성지(http://www.solmoe.or.kr/)
기타 자료
- 「문화재청공고 제2014-213호」(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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