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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사(南長寺)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때 장백사(長栢寺)였으며 1186년에 남장사로 이름을 바꾼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直指寺)의 말사이다. 신라 하대에 진감국사(眞鑑國師) 혜소(慧昭)가 당나라에서 귀국한 후 처음 머문 사찰이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걸쳐 여러 번 고치고 새로 지었다. 보광전의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 등 여러 불교 문화유산이 전한다.
노악산 남장사 (露嶽山 南長寺)
남장사(南長寺)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때 장백사(長栢寺)였으며 1186년에 남장사로 이름을 바꾼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直指寺)의 말사이다. 신라 하대에 진감국사(眞鑑國師) 혜소(慧昭)가 당나라에서 귀국한 후 처음 머문 사찰이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걸쳐 여러 번 고치고 새로 지었다. 보광전의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 등 여러 불교 문화유산이 전한다.
수다사(水多寺)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 연악산(淵岳山)에 창건한 사찰이다. 임진왜란 때에는 수다사에 1만여 명의 의승이 모여 의국법회를 개설했다. 18세기 초의 화재로 현재 경내에 있는 대웅전, 명부전 요사채 외에 많은 건물이 소실되었다. 1649년에 조성된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1731년에 제작된 영산회상도, 1772년에 제작된 동종 등이 전한다.
연악산 수다사 (淵岳山 水多寺)
수다사(水多寺)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 연악산(淵岳山)에 창건한 사찰이다. 임진왜란 때에는 수다사에 1만여 명의 의승이 모여 의국법회를 개설했다. 18세기 초의 화재로 현재 경내에 있는 대웅전, 명부전 요사채 외에 많은 건물이 소실되었다. 1649년에 조성된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1731년에 제작된 영산회상도, 1772년에 제작된 동종 등이 전한다.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이 번역한 『금강경』을 강금강의 시주로 1339년에 인출한 불교경전.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蜜經)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이 번역한 『금강경』을 강금강의 시주로 1339년에 인출한 불교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