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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면천읍성(唐津 沔川邑城)은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읍성이다. 읍성이 축조된 것은 1439년(세종 21)으로 그해 2월 축성이 결정되어 11월에 완공하였다. 당시 면천읍성에 대한 기록이 『문종실록』에 자세히 나온다. 면천읍성은 둘레 3,225척, 높이 11척, 여장 높이 3척의 크기로 지어졌으며, 적대 7개소, 성문 3개소, 옹성 1개소, 여장 56첩, 우물 3개소가 있었고, 해자는 부분적으로 굴착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최근에는 읍성의 성벽, 성문, 옹성 그리고 성내의 객사 등이 복원되었다.
당진 면천읍성 (唐津 沔川邑城)
당진 면천읍성(唐津 沔川邑城)은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읍성이다. 읍성이 축조된 것은 1439년(세종 21)으로 그해 2월 축성이 결정되어 11월에 완공하였다. 당시 면천읍성에 대한 기록이 『문종실록』에 자세히 나온다. 면천읍성은 둘레 3,225척, 높이 11척, 여장 높이 3척의 크기로 지어졌으며, 적대 7개소, 성문 3개소, 옹성 1개소, 여장 56첩, 우물 3개소가 있었고, 해자는 부분적으로 굴착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최근에는 읍성의 성벽, 성문, 옹성 그리고 성내의 객사 등이 복원되었다.
중국의 등운학에서 현대 언어학에서의 유성장애음을 가리키는 언어학용어. 전탁(全濁).
전탁음 (全濁音)
중국의 등운학에서 현대 언어학에서의 유성장애음을 가리키는 언어학용어. 전탁(全濁).
각수승은 고려 및 조선시대에 불서 등을 간행하기 위해 목판에 글자나 변상도(變相圖) 등을 새기는 승려이다. 판각의 업무는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하여 전문 각수들이 담당하는데, 승려 신분의 각수들이 이 일을 주로 담당하였다. 그들은 국가 사회의 전문 기술 인력으로 사찰 및 관서, 나아가 사가에서의 서책들을 간행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위치에 있었다.
각수승 (刻手僧)
각수승은 고려 및 조선시대에 불서 등을 간행하기 위해 목판에 글자나 변상도(變相圖) 등을 새기는 승려이다. 판각의 업무는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하여 전문 각수들이 담당하는데, 승려 신분의 각수들이 이 일을 주로 담당하였다. 그들은 국가 사회의 전문 기술 인력으로 사찰 및 관서, 나아가 사가에서의 서책들을 간행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위치에 있었다.
상재(上梓)는 가래나무[梓]에 문자를 올려 새겼다는 뜻으로 출판을 뜻하는 단어이다. 가래나무는 목판본 간행에 좋은 재료이기에 예로부터 목판본의 판목으로 사용되었다. 상재는 판목 위에 글자를 올려 판각한다는 의미로 결국 출판을 가리킨다. 좁은 의미로는 목판본의 간행을 의미하며, 더 좁게는 서책 간행 과정에서 목판에 글자를 새기는 판각 과정을 의미한다. 반면, 넓은 의미로는 목판본부터 활자본 및 현대 출판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서적을 출판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상재 (上梓)
상재(上梓)는 가래나무[梓]에 문자를 올려 새겼다는 뜻으로 출판을 뜻하는 단어이다. 가래나무는 목판본 간행에 좋은 재료이기에 예로부터 목판본의 판목으로 사용되었다. 상재는 판목 위에 글자를 올려 판각한다는 의미로 결국 출판을 가리킨다. 좁은 의미로는 목판본의 간행을 의미하며, 더 좁게는 서책 간행 과정에서 목판에 글자를 새기는 판각 과정을 의미한다. 반면, 넓은 의미로는 목판본부터 활자본 및 현대 출판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서적을 출판한다는 의미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