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간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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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묵은 일제강점기 극동공화국 인민혁명군 참모부의 통역관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이다. 일찍이 간민회 등의 민족운동 단체에서 활동하였으며, 러시아혁명 이후 러시아 공산당원이 되었고, 아무르주 한인공산당, 고려공산당 창립준비대표회 준비위원회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오성묵 (吳成默)
오성묵은 일제강점기 극동공화국 인민혁명군 참모부의 통역관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이다. 일찍이 간민회 등의 민족운동 단체에서 활동하였으며, 러시아혁명 이후 러시아 공산당원이 되었고, 아무르주 한인공산당, 고려공산당 창립준비대표회 준비위원회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유찬희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항일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민족교육 활동을 벌였고, 대한독립기성총회 재무부장, 국민회, 총기구입위원, 대한국민회 참의장과 재무부장, 고려공산당 중앙총회 참사 등을 역임하였다. 러시아 연해주로 건너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한인상무총회 부의장, 국민위원회 국민위원 등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이다.
유찬희 (柳纘熙)
유찬희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항일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민족교육 활동을 벌였고, 대한독립기성총회 재무부장, 국민회, 총기구입위원, 대한국민회 참의장과 재무부장, 고려공산당 중앙총회 참사 등을 역임하였다. 러시아 연해주로 건너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한인상무총회 부의장, 국민위원회 국민위원 등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이다.
이중집은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과 러시아 연해주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한인들의 자치기구인 간민회의 임원을 맡았고, 광성학교를 비롯한 여러 학교에서 교사로 활동하며 민족교육을 실시하였다. 러시아 연해주의 한족회와 연대를 모색하였고, 연해주 추풍 지역 무장부대의 지휘관을 지냈으며, 고려혁명군의 총사령관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이다.
이중집 (李仲執)
이중집은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과 러시아 연해주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한인들의 자치기구인 간민회의 임원을 맡았고, 광성학교를 비롯한 여러 학교에서 교사로 활동하며 민족교육을 실시하였다. 러시아 연해주의 한족회와 연대를 모색하였고, 연해주 추풍 지역 무장부대의 지휘관을 지냈으며, 고려혁명군의 총사령관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이다.
채영은 일제강점기 만주로 망명하여 북간도 한인 단체인 간민회 등에서 활동하였으며, 대한국민회를 조직하였다. 1919년 중국 훈춘에서 무장조직 결사대를 결성하여 국내외 무장투쟁을 계획하는 한편, 혈성단을 조직하고 대한의용군에 참여하였다. 1921년 고려혁명군단에 참여하였다가 자유시참변 후 국민대표회의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채영 (蔡永)
채영은 일제강점기 만주로 망명하여 북간도 한인 단체인 간민회 등에서 활동하였으며, 대한국민회를 조직하였다. 1919년 중국 훈춘에서 무장조직 결사대를 결성하여 국내외 무장투쟁을 계획하는 한편, 혈성단을 조직하고 대한의용군에 참여하였다. 1921년 고려혁명군단에 참여하였다가 자유시참변 후 국민대표회의에 참여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