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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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막걸리는 옥수수를 재료로 만든 발효주이다. 연변에서는 ‘감주’, 흑룡강성에서는 ‘탁주’라고 부르며, ‘막걸리’라는 용어는 아예 쓰지 않았다. 한때 조선족들이 전통 술인 ‘감주’를 기피해 고사 위기에 몰렸으나 최근 한국의 막걸리 붐이 일어나면서 기존의 ‘감주’ 대신 ‘막걸리’로 표기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2008년 길림성 투먼시가 무형문화유산(비물질문화유산)으로 ‘감주 빚기’를 지정할 때 ‘감주’ 대신 ‘막걸리’라는 명칭으로 등재하였다. 현재 조선족들은 가정에서 옥수수 막걸리를 만들지 않으며, 상점에서 구입해 마신다.
옥수수 막걸리(옥시감주) (옥수수 막걸리(옥시甘酒))
옥수수 막걸리는 옥수수를 재료로 만든 발효주이다. 연변에서는 ‘감주’, 흑룡강성에서는 ‘탁주’라고 부르며, ‘막걸리’라는 용어는 아예 쓰지 않았다. 한때 조선족들이 전통 술인 ‘감주’를 기피해 고사 위기에 몰렸으나 최근 한국의 막걸리 붐이 일어나면서 기존의 ‘감주’ 대신 ‘막걸리’로 표기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2008년 길림성 투먼시가 무형문화유산(비물질문화유산)으로 ‘감주 빚기’를 지정할 때 ‘감주’ 대신 ‘막걸리’라는 명칭으로 등재하였다. 현재 조선족들은 가정에서 옥수수 막걸리를 만들지 않으며, 상점에서 구입해 마신다.
『신라국기(新羅國記)』는 당나라의 고음이 책봉사 귀숭경의 종사관으로 신라에 와서 보고 들은 것을 수록한 견문록이다. 현재 전하지 않고 있다. 『신라국기』의 기록 가운데 일부를 당나라의 영호징(令狐澄)이 『정릉유사(貞陵遺事)』에 실었고, 『신라국기』 기록이 포함된 『정릉유사』의 일문(逸文)이 『감주집(紺珠集)』과 『설부(説郛)』에 소개되었다. 『신라국기』에는 골품제와 화랑제, 망덕사(望德寺) 관련 내용이 기술되어 있었다고 전해진다. .
신라국기 (新羅國記)
『신라국기(新羅國記)』는 당나라의 고음이 책봉사 귀숭경의 종사관으로 신라에 와서 보고 들은 것을 수록한 견문록이다. 현재 전하지 않고 있다. 『신라국기』의 기록 가운데 일부를 당나라의 영호징(令狐澄)이 『정릉유사(貞陵遺事)』에 실었고, 『신라국기』 기록이 포함된 『정릉유사』의 일문(逸文)이 『감주집(紺珠集)』과 『설부(説郛)』에 소개되었다. 『신라국기』에는 골품제와 화랑제, 망덕사(望德寺) 관련 내용이 기술되어 있었다고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