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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렬왕은 고려 제25대(재위: 1274~1308) 왕이다. 무신 집권자에 의해 폐위된 부왕을 복위시키는 과정에서 몽골 공주와 혼인하였다. 몽골 측 지적에 따라 고려의 관제를 개편하였고, 몽골의 1·2차 일본 원정에 조력하면서 정동행성 장관직을 겸하게 되었다. 원 정국 변동 과정에서 왕위를 아들 충선왕에게 물려주었다가 다시 왕위에 오른 후에는 그 지지 세력이 충선왕 지지 세력과 벌이는 정쟁이 지속되었다. 정쟁에서 패한 후 1308년(충렬왕 34) 사망하였다.
충렬왕 (忠烈王)
충렬왕은 고려 제25대(재위: 1274~1308) 왕이다. 무신 집권자에 의해 폐위된 부왕을 복위시키는 과정에서 몽골 공주와 혼인하였다. 몽골 측 지적에 따라 고려의 관제를 개편하였고, 몽골의 1·2차 일본 원정에 조력하면서 정동행성 장관직을 겸하게 되었다. 원 정국 변동 과정에서 왕위를 아들 충선왕에게 물려주었다가 다시 왕위에 오른 후에는 그 지지 세력이 충선왕 지지 세력과 벌이는 정쟁이 지속되었다. 정쟁에서 패한 후 1308년(충렬왕 34) 사망하였다.
인후는 고려 후기 충근보우공신(忠勤輔佑功臣)에 책록된 귀화인이다. 충렬왕비인 제국대장공주(齊國大長公主)의 사속인(私屬人)으로 고려에 와서 충렬왕 대와 충선왕 대에 걸쳐 활동했던 몽골 출신 귀화인이다. 충렬왕의 신임을 받고 몽골에 사신으로 가서 공을 세웠으나, 제국대장공주가 사망한 후에는 충선왕의 세력으로 활동하였다. 1311년(충선왕 3)에 사망하였다.
인후 (印侯)
인후는 고려 후기 충근보우공신(忠勤輔佑功臣)에 책록된 귀화인이다. 충렬왕비인 제국대장공주(齊國大長公主)의 사속인(私屬人)으로 고려에 와서 충렬왕 대와 충선왕 대에 걸쳐 활동했던 몽골 출신 귀화인이다. 충렬왕의 신임을 받고 몽골에 사신으로 가서 공을 세웠으나, 제국대장공주가 사망한 후에는 충선왕의 세력으로 활동하였다. 1311년(충선왕 3)에 사망하였다.
고려후기 중랑장, 장군 등을 역임한 장수. 귀화인.
노영 (盧英)
고려후기 중랑장, 장군 등을 역임한 장수. 귀화인.
고려 후기에, 원나라에 잡혀갔다가 제국대장공주가 혼인할 때 시종자로 따라와 검교사도자정원사, 첨의찬성사 판의조사 등을 역임한 관리.
차신 (車信)
고려 후기에, 원나라에 잡혀갔다가 제국대장공주가 혼인할 때 시종자로 따라와 검교사도자정원사, 첨의찬성사 판의조사 등을 역임한 관리.
장순룡은 고려 후기에 부지밀직, 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귀화인이다. 그는 제국대장공주의 사속인이다. 회회인으로, 공주를 따라 고려에 와서 귀화하여, 여러 벼슬을 거치며 원과의 외교에서 여러 역할을 하였다. 1281년(충렬왕 7) 원 황제의 칙명으로 선무장군 진변관군총관 정동행중서성도진무에 임명되었다.
장순룡 (張舜龍)
장순룡은 고려 후기에 부지밀직, 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귀화인이다. 그는 제국대장공주의 사속인이다. 회회인으로, 공주를 따라 고려에 와서 귀화하여, 여러 벼슬을 거치며 원과의 외교에서 여러 역할을 하였다. 1281년(충렬왕 7) 원 황제의 칙명으로 선무장군 진변관군총관 정동행중서성도진무에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