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양지는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 있던 조선 전기에 축조한 수리 시설이다. 경양지 둑에 나무가 우거져 지역민들이 노닐며 구경하는 곳이 되어 여러 시문이 전하며 명칭도 10여 개 이상이 있다. 둘레는 5,560자이었다. 1937년 15만 515㎡가 매립되었고, 1968년 나머지도 매립되어 택지가 조성되었다. 조선시대 광주목 42개 제언 가운데 가장 큰 수리 시설로 역사적 의의가 있다.
경양지
(景陽池)
경양지는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 있던 조선 전기에 축조한 수리 시설이다. 경양지 둑에 나무가 우거져 지역민들이 노닐며 구경하는 곳이 되어 여러 시문이 전하며 명칭도 10여 개 이상이 있다. 둘레는 5,560자이었다. 1937년 15만 515㎡가 매립되었고, 1968년 나머지도 매립되어 택지가 조성되었다. 조선시대 광주목 42개 제언 가운데 가장 큰 수리 시설로 역사적 의의가 있다.
경제·산업
유적
조선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