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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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절요는 조선 전기 문신 김종서 외 28인이 고려시대 전반을 편년체로 정리한 역사서이다. 『고려사』가 완성된 지 5개월여 만에 완성하였으며, 대체로 『고려사』를 축약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고려사』에 없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고려사절요 (高麗史節要)
고려사절요는 조선 전기 문신 김종서 외 28인이 고려시대 전반을 편년체로 정리한 역사서이다. 『고려사』가 완성된 지 5개월여 만에 완성하였으며, 대체로 『고려사』를 축약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고려사』에 없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조선 초기의 문신, 김종서 등이 『고려사』를 저본으로 편년체 형식으로 저술하여 1452년에 편찬한 역사서.
고려사절요(갑인자본) (高麗史節要(甲寅字本))
조선 초기의 문신, 김종서 등이 『고려사』를 저본으로 편년체 형식으로 저술하여 1452년에 편찬한 역사서.
고려시대 임금의 행차에 따른 노부의식(鹵簿儀式)에서 사용된 북.
강고 (掆鼓)
고려시대 임금의 행차에 따른 노부의식(鹵簿儀式)에서 사용된 북.
「만년환만」은 고려시대에 유입된 송나라의 사악이다. 『고려사』 악지의 네 가지 「만년환만」은 각각 100자, 49자, 53자, 52자로 되어 있다. 「만년환」의 이름 뒤에는 만(慢)자가 더 붙는다는 것으로 만사에 속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사는 글자 수는 비교적 많고, 리듬이 느린 것이 일반적인 특징이다. 이러한 기록 방식은 『고려사』 악지 산사의 기록 방식과 일치한다.
만년환만 (萬年歡慢)
「만년환만」은 고려시대에 유입된 송나라의 사악이다. 『고려사』 악지의 네 가지 「만년환만」은 각각 100자, 49자, 53자, 52자로 되어 있다. 「만년환」의 이름 뒤에는 만(慢)자가 더 붙는다는 것으로 만사에 속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사는 글자 수는 비교적 많고, 리듬이 느린 것이 일반적인 특징이다. 이러한 기록 방식은 『고려사』 악지 산사의 기록 방식과 일치한다.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거사련 (居士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역사를 군주의 통치 행위와 관련된 기사인 본기(本紀)와 신하들의 개인 전기라고 할 수 있는 열전(列傳), 각종 제도와 문화·문물, 경제와 사회, 군사와 자연 현상 등을 내용별로 분류해 정리한 지(志)와 연표(年表) 등으로 나누어 기록하는 역사 편찬 체재를 말한다.
기전체 (紀傳體)
역사를 군주의 통치 행위와 관련된 기사인 본기(本紀)와 신하들의 개인 전기라고 할 수 있는 열전(列傳), 각종 제도와 문화·문물, 경제와 사회, 군사와 자연 현상 등을 내용별로 분류해 정리한 지(志)와 연표(年表) 등으로 나누어 기록하는 역사 편찬 체재를 말한다.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사리화 (沙里花)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俗樂歌詞).
대동강 (大同江)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俗樂歌詞).
「반하무」는 고려시대 및 조선 전기까지 궁중무용인 당악정재에 쓰인 「연화대」의 반주 음악이다. 『고려사』와 『악학궤범』의 「연화대」에는 악관이 「반하무」를 연주하면, 두 동녀는 서로 마주보기도 하고 서로 등지기도 하며, 춤을 춘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조선 전기 악공취재를 위한 시험곡목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반하무 (班賀舞)
「반하무」는 고려시대 및 조선 전기까지 궁중무용인 당악정재에 쓰인 「연화대」의 반주 음악이다. 『고려사』와 『악학궤범』의 「연화대」에는 악관이 「반하무」를 연주하면, 두 동녀는 서로 마주보기도 하고 서로 등지기도 하며, 춤을 춘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조선 전기 악공취재를 위한 시험곡목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김문세는 대한민국임시정부 기관지인 독립신문의 기자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3 · 1운동 당시 정주면 장터에서 일어난 만세 시위에 참여하였다. 이후 만주의 독립운동 단체와 연계된 군자금 모집 활동을 벌이다가 중국 상하이로 망명하였다. 그곳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기관지인 독립신문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장편 창가 「고려사가(高麗寺歌)」를 저술하였다.
김문세 (金文世)
김문세는 대한민국임시정부 기관지인 독립신문의 기자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3 · 1운동 당시 정주면 장터에서 일어난 만세 시위에 참여하였다. 이후 만주의 독립운동 단체와 연계된 군자금 모집 활동을 벌이다가 중국 상하이로 망명하였다. 그곳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기관지인 독립신문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장편 창가 「고려사가(高麗寺歌)」를 저술하였다.
조선전기 문신 이석형이 『대학연의』와 『고려사』를 요약한 정치서.
대학연의집략 (大學衍義輯略)
조선전기 문신 이석형이 『대학연의』와 『고려사』를 요약한 정치서.
삼천사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북한산에 있는,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는 절이다. 그러나 이를 입증할 근거 자료는 없는 상태이다. 고려 전기에 조성된 마애여래입상이 남아 있어 천년 고찰임은 분명하다. 11세기 전반 법상종의 대지국사 법경이 주석하였으며, 그의 비가 건립되었다. 조선 전기까지 ‘삼천사(三川寺)’라고 부르다가 조선 후기부터 ‘삼천사(三千寺)’로 바뀌었다.
삼천사 (三千寺)
삼천사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북한산에 있는,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는 절이다. 그러나 이를 입증할 근거 자료는 없는 상태이다. 고려 전기에 조성된 마애여래입상이 남아 있어 천년 고찰임은 분명하다. 11세기 전반 법상종의 대지국사 법경이 주석하였으며, 그의 비가 건립되었다. 조선 전기까지 ‘삼천사(三川寺)’라고 부르다가 조선 후기부터 ‘삼천사(三千寺)’로 바뀌었다.
『고려국사(高麗國史)』는 조선 초기 문신·학자인 조준·정도전·정총·박의중·윤소종 등이 왕명을 받아 1395년(태조 4)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조선 건국 직후 이제현의 『사략(史略)』, 이인복과 이색의 『금경록(金鏡錄)』, 민지의 『본조편년강목(本朝編年綱目)』, 그리고 사관들의 사초를 종합하여 편찬하였으며, 이후에 여러 차례의 개찬을 거쳐 문종 때 『고려사』로 완성되었다. 『고려사절요』에 전하는 사론을 통해 이 책을 지은 조선 건국 주체의 역사 인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고려국사 (高麗國史)
『고려국사(高麗國史)』는 조선 초기 문신·학자인 조준·정도전·정총·박의중·윤소종 등이 왕명을 받아 1395년(태조 4)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조선 건국 직후 이제현의 『사략(史略)』, 이인복과 이색의 『금경록(金鏡錄)』, 민지의 『본조편년강목(本朝編年綱目)』, 그리고 사관들의 사초를 종합하여 편찬하였으며, 이후에 여러 차례의 개찬을 거쳐 문종 때 『고려사』로 완성되었다. 『고려사절요』에 전하는 사론을 통해 이 책을 지은 조선 건국 주체의 역사 인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고려시대 식목도감에서 합의·결정된 내용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는 문서. 법안.
고려식목형지안 (高麗式目形止案)
고려시대 식목도감에서 합의·결정된 내용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는 문서. 법안.
상국은 고려시대 종2품 이상의 관원을 가리키던 재상의 또다른 칭호이다. 중서문하성의 문하시중 및 제평장사, 그리고 참지정사 · 정당문학 · 지문하성사 등 다섯 개의 관직에 있는 8인과 중추원의 판원사 · 원사 · 지원사 · 동지원사 및 부사 · 첨서원사 · 직학사 등 일곱 개의 관직에 있는 9인을 가리킨다.
상국 (相國)
상국은 고려시대 종2품 이상의 관원을 가리키던 재상의 또다른 칭호이다. 중서문하성의 문하시중 및 제평장사, 그리고 참지정사 · 정당문학 · 지문하성사 등 다섯 개의 관직에 있는 8인과 중추원의 판원사 · 원사 · 지원사 · 동지원사 및 부사 · 첨서원사 · 직학사 등 일곱 개의 관직에 있는 9인을 가리킨다.
수련은 해방 이후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불일회 총재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09년 전라북도 남원 출생으로, 1937년 출가하여 송광사와 통도사, 금강산 등에서 정진하였다. 1954년 교단 정화운동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500자의 혈서를 써서 정화의 결의를 다지기도 하였다. 1960년에는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1969년 불일회의 총재 겸 총회장을 역임하였다. 이후 미국 삼보사 개원식에 참석하고, 송광사에 국제선원을 개원하여 발전시켰다. 외국인을 위해 법문을 영역해 출간하고 해외 포교에도 힘썼다. 1983년 12월 16일 입적하였다.
수련 (秀蓮)
수련은 해방 이후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불일회 총재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09년 전라북도 남원 출생으로, 1937년 출가하여 송광사와 통도사, 금강산 등에서 정진하였다. 1954년 교단 정화운동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500자의 혈서를 써서 정화의 결의를 다지기도 하였다. 1960년에는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1969년 불일회의 총재 겸 총회장을 역임하였다. 이후 미국 삼보사 개원식에 참석하고, 송광사에 국제선원을 개원하여 발전시켰다. 외국인을 위해 법문을 영역해 출간하고 해외 포교에도 힘썼다. 1983년 12월 16일 입적하였다.
고려후기 판전농시사를 역임한 관리.
윤구생 (尹龜生)
고려후기 판전농시사를 역임한 관리.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양주 (楊州)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고려 전기, 파평윤씨의 시조로, 태조 왕건을 도와 고려 건국에 공을 세운 관리·공신.
윤신달 (尹莘達)
고려 전기, 파평윤씨의 시조로, 태조 왕건을 도와 고려 건국에 공을 세운 관리·공신.
「예자단」은 고려시대에 들어온 송나라의 사악이다. 『고려사』 악지의 기록이 유일하며, 이외에는 이와 관련된 기록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예자단」은 쌍조 53자로 미전사와 미후사는 각각 4구 3평운이다. 각 구의 글자 수는 각각 7, 5, 7, 8과 7, 5, 7, 7이다.
예자단 (荔子丹)
「예자단」은 고려시대에 들어온 송나라의 사악이다. 『고려사』 악지의 기록이 유일하며, 이외에는 이와 관련된 기록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예자단」은 쌍조 53자로 미전사와 미후사는 각각 4구 3평운이다. 각 구의 글자 수는 각각 7, 5, 7, 8과 7, 5, 7, 7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