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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안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북서부 순안벌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40.5㎢이고, 인구는 9만 1,791명(2008년)이며, 5동 9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72년 순안군이 순안구역으로 개편되면서 형성되었다. 지명은 조선시대 순화(順和)와 안정(安定)을 합한 지명인 순안현에서 유래하였다. 중앙에는 보통강이 흐르며 넓은 순안벌이 형성되어 있고, 동부와 서부는 산지가 형성되어 있다. 구역의 중앙을 남북으로 평의선이 통과하며, 순안∽평양간 통근열차가 다닌다. 국가 민용항공총국에서 운영하는 평양국제항공역이 설치되어 베이징·모스크바와 직항로가 개설되어 있다.
순안구역 (順安區域)
순안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북서부 순안벌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40.5㎢이고, 인구는 9만 1,791명(2008년)이며, 5동 9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72년 순안군이 순안구역으로 개편되면서 형성되었다. 지명은 조선시대 순화(順和)와 안정(安定)을 합한 지명인 순안현에서 유래하였다. 중앙에는 보통강이 흐르며 넓은 순안벌이 형성되어 있고, 동부와 서부는 산지가 형성되어 있다. 구역의 중앙을 남북으로 평의선이 통과하며, 순안∽평양간 통근열차가 다닌다. 국가 민용항공총국에서 운영하는 평양국제항공역이 설치되어 베이징·모스크바와 직항로가 개설되어 있다.
1200년 밀성(密城 : 지금의 경상남도 밀양)의 관노들이 반란을 일으켜 운문(雲門 : 지금의 경상북도 청도)의 반란세력에 투속한 사건.
밀성관노 투속사건 (密城官奴 投屬事件)
1200년 밀성(密城 : 지금의 경상남도 밀양)의 관노들이 반란을 일으켜 운문(雲門 : 지금의 경상북도 청도)의 반란세력에 투속한 사건.
한국방공식별구역은 1951년 한국전쟁 중에 미 태평양공군사령부에서 중공군의 공습을 저지하기 위해 극동 방위를 목적으로 설정한 공역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7년 「군용항공기 운용 등에 관한 밥률」을 제정함으로써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의 국내법적인 근거를 마련하였다.
한국방공식별구역 (韓國防空識別區域)
한국방공식별구역은 1951년 한국전쟁 중에 미 태평양공군사령부에서 중공군의 공습을 저지하기 위해 극동 방위를 목적으로 설정한 공역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7년 「군용항공기 운용 등에 관한 밥률」을 제정함으로써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의 국내법적인 근거를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