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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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표상을 일정한 형식을 이용해 약속된 기호로 표현한 그림.
지도 (地圖)
지구의 표상을 일정한 형식을 이용해 약속된 기호로 표현한 그림.
1885년 김광훈과 신선욱이 조선 및 청나라와 인접한 러시아의 연해주 지역을 그린 지도. 관방지도.
아국여지도 (俄國輿地圖)
1885년 김광훈과 신선욱이 조선 및 청나라와 인접한 러시아의 연해주 지역을 그린 지도. 관방지도.
조선후기 우리나라의 북방에 관한 군사적인 용도로 제작한 지도. 관방지도.
서북피아양계만리일람지도 (西北彼我兩界萬里一覽之圖)
조선후기 우리나라의 북방에 관한 군사적인 용도로 제작한 지도. 관방지도.
아차산일대보루군(阿且山一帶堡壘群)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구리시 경계인 아차산 일대에 있는 고구려의 보루군이다. 29개소가 확인되었고, 능선을 통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6세기에 고구려가 축조, 운영하였고, 고구려의 후퇴 후에는 신라가 일부 재사용하였다.
아차산 일대 보루군 (阿且山 一帶 堡壘群)
아차산일대보루군(阿且山一帶堡壘群)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구리시 경계인 아차산 일대에 있는 고구려의 보루군이다. 29개소가 확인되었고, 능선을 통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6세기에 고구려가 축조, 운영하였고, 고구려의 후퇴 후에는 신라가 일부 재사용하였다.
여수석보(麗水石堡)는 조선 초기 왜구를 방어하기 위해 전라남도 여수에 만든 관방시설이다. 조선 초기 읍성을 만든 후 치소에서 멀리 떨어진 바닷가 요해처에 석보를 쌓기 시작했는데, 이곳은 전라도에서 처음으로 설치된 곳이다. 문종 2년(1452)에서 세조 3년(1457) 무렵 이 석보를 쌓았으며, 연해안 방어 체제가 변하면서 중종 17년(1522)에 혁파되었다. 석보를 지키던 군병은 이웃 돌산진으로 옮겨갔고, 군사 시설이던 석보는 환곡을 보관하는 창고로 전용되었다. 1894년 갑오개혁으로 환곡 제도가 폐지되면서 이 석보창도 폐지되었다.
여수석보 (麗水石堡)
여수석보(麗水石堡)는 조선 초기 왜구를 방어하기 위해 전라남도 여수에 만든 관방시설이다. 조선 초기 읍성을 만든 후 치소에서 멀리 떨어진 바닷가 요해처에 석보를 쌓기 시작했는데, 이곳은 전라도에서 처음으로 설치된 곳이다. 문종 2년(1452)에서 세조 3년(1457) 무렵 이 석보를 쌓았으며, 연해안 방어 체제가 변하면서 중종 17년(1522)에 혁파되었다. 석보를 지키던 군병은 이웃 돌산진으로 옮겨갔고, 군사 시설이던 석보는 환곡을 보관하는 창고로 전용되었다. 1894년 갑오개혁으로 환곡 제도가 폐지되면서 이 석보창도 폐지되었다.
「청구관해방총도」는 조선 후기 전국의 관방과 해방을 한눈에 파악하기 위하여 제작한 지도로 군사지도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86.3×285㎝이며, 족자로 꾸며져 있다. 조선 전국의 국경을 지키는 관방과 바다지역을 지키는 해방을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조선을 중심으로 만주 지역과 일본까지 포괄하고 있다. 일반적인 지도와 달리 동쪽을 지도의 상단에 배치하고, 서쪽을 지도의 하단에 배치되어 있다. 전국 범위로 개별 관방 및 해방 시설을 명확히 파악한다는 지도의 제작 목적에 충실한 지도이다.
청구관해방총도 (靑丘關海防摠圖)
「청구관해방총도」는 조선 후기 전국의 관방과 해방을 한눈에 파악하기 위하여 제작한 지도로 군사지도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86.3×285㎝이며, 족자로 꾸며져 있다. 조선 전국의 국경을 지키는 관방과 바다지역을 지키는 해방을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조선을 중심으로 만주 지역과 일본까지 포괄하고 있다. 일반적인 지도와 달리 동쪽을 지도의 상단에 배치하고, 서쪽을 지도의 하단에 배치되어 있다. 전국 범위로 개별 관방 및 해방 시설을 명확히 파악한다는 지도의 제작 목적에 충실한 지도이다.
「서북피아 양계만리 일람지도」는 조선 후기 영조 연간에 만주 일대와 서북지역에 관한 군사적인 용도로 제작한 지도이다. 2007년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이, 2008년 규장각 소장본이 보물로 지정되었다. 크기가 큰 채색지도로 수정본 『성경지』에 그려진 만주 일대와 정상기 이전의 서북지역 윤곽을 결합시켜 만든 지도이다. 조선의 서북지방의 산줄기와 사행길 등이 나와있고, 만주지역은 흑룡강에서 산해관까지 포괄하고 있다. 백두산에서 발원하는 분계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정계 이전에 작성된 「요계관방지도」 유형과도 다르다. 조선 후기 관방지도를 대표하는 지도이다.
서북피아양계만리일람지도 (西北彼我兩界萬里一覽之圖)
「서북피아 양계만리 일람지도」는 조선 후기 영조 연간에 만주 일대와 서북지역에 관한 군사적인 용도로 제작한 지도이다. 2007년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이, 2008년 규장각 소장본이 보물로 지정되었다. 크기가 큰 채색지도로 수정본 『성경지』에 그려진 만주 일대와 정상기 이전의 서북지역 윤곽을 결합시켜 만든 지도이다. 조선의 서북지방의 산줄기와 사행길 등이 나와있고, 만주지역은 흑룡강에서 산해관까지 포괄하고 있다. 백두산에서 발원하는 분계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정계 이전에 작성된 「요계관방지도」 유형과도 다르다. 조선 후기 관방지도를 대표하는 지도이다.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이명이 북벌계획의 일환으로 1706년에 제작한 지도. 관방지도.
요계관방지도 (遼薊關防地圖)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이명이 북벌계획의 일환으로 1706년에 제작한 지도. 관방지도.
「관서지도」는 1649년~1659년 사이 평안도 지역의 군사적, 행정적 정보를 상세하게 기록한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 전도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국방 정신이 높아지면서 작성한 관방 지도이다. 당시 평안도 지역의 방위 체계와 지리적 특성을 명확하게 보여 주고 있다.
관서지도 (關西地圖)
「관서지도」는 1649년~1659년 사이 평안도 지역의 군사적, 행정적 정보를 상세하게 기록한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 전도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국방 정신이 높아지면서 작성한 관방 지도이다. 당시 평안도 지역의 방위 체계와 지리적 특성을 명확하게 보여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