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사는 조선 후기부터 기록에 보이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道峰山) 우이암(牛耳巖)에 있는 사찰이다. 1810년 청화가 중창하였으며, 1887년 한규가 법당을 수리하였다. 1928년 비구니 자현이 중창을 발원하며 천일관음기도를 시작하였고, 1931년에 천일기도가 끝나자, 다시 만일회(萬日會)를 개설하였다.
도봉산 보문사
(道峯山 普門寺)
보문사는 조선 후기부터 기록에 보이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道峰山) 우이암(牛耳巖)에 있는 사찰이다. 1810년 청화가 중창하였으며, 1887년 한규가 법당을 수리하였다. 1928년 비구니 자현이 중창을 발원하며 천일관음기도를 시작하였고, 1931년에 천일기도가 끝나자, 다시 만일회(萬日會)를 개설하였다.
종교·철학
유적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