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음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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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다라니의 지송을 권장한 불교서. 불경편집서.
관세음보살영험약초 (觀世音菩薩靈驗略抄)
천수다라니의 지송을 권장한 불교서. 불경편집서.
조선전기 문신·학자 최항이 관음보살의 현상을 기록하여 1481년에 간행한 불교서. 영험기.
관음현상기 (觀音現相記)
조선전기 문신·학자 최항이 관음보살의 현상을 기록하여 1481년에 간행한 불교서. 영험기.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오봉산은 낙산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新興寺)의 말사이다.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를 갖춘 사찰로,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중의 하나이다. 낙산은 범어 보타락가(補陀落伽, Potalaka)의 준말로서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라는 의미이다. 671년(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 시도유형문화재이다.
오봉산 낙산사 (五峰山 洛山寺)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오봉산은 낙산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新興寺)의 말사이다.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를 갖춘 사찰로,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중의 하나이다. 낙산은 범어 보타락가(補陀落伽, Potalaka)의 준말로서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라는 의미이다. 671년(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 시도유형문화재이다.
조선후기 수월거사가 『묘법연화경』에 대하여 설명한 해설서. 불경해설서·언해서.
실상묘법연화경 (實相妙法蓮華經)
조선후기 수월거사가 『묘법연화경』에 대하여 설명한 해설서. 불경해설서·언해서.
서울 흥천사 금동천수관음보살좌상(서울 興天寺 金銅千手觀音菩薩坐像)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흥천사에 있는 고려 말, 조선 초기의 금동천수관음상이다. 손이 42수가 표현되어 있는 국내에 전하는 매우 희귀한 천수관음상이다. 조각 양식으로 보아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천수관음보살상의 매우 드문 작례로서, 밀교계 천수관음상의 도상 연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서울 흥천사 금동 천수관음보살 좌상 (서울 興天寺 金銅 千手觀音菩薩 坐像)
서울 흥천사 금동천수관음보살좌상(서울 興天寺 金銅千手觀音菩薩坐像)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흥천사에 있는 고려 말, 조선 초기의 금동천수관음상이다. 손이 42수가 표현되어 있는 국내에 전하는 매우 희귀한 천수관음상이다. 조각 양식으로 보아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천수관음보살상의 매우 드문 작례로서, 밀교계 천수관음상의 도상 연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수월관음도는 『화엄경』 입법계품에서 선재동자가 보살도를 구하러 찾아간 보타락가산의 관음보살을 표현한 고려 시대의 불화이다. 수월관음은 고난에 처한 중생을 구제하는 관음보살의 한 이름이다. 관음보살의 자비심은 달이 맑은 물에 나타나는 것과 같다는 데서 ‘수월’이 비롯되었다. 수월관음도는 차츰 자연 속에 편안히 앉아 선재동자의 예경을 받는 모습으로 도상화되었다. 고려 후기에 제작된 수월관음도는 현재 40여 점이 알려져 있는데 대부분 유사한 형식이다. 고려 수월관음도에 사용되는 전형적인 문양의 변형은 관음의 붉은 치마에 있다.
수월관음도 (水月觀音圖)
수월관음도는 『화엄경』 입법계품에서 선재동자가 보살도를 구하러 찾아간 보타락가산의 관음보살을 표현한 고려 시대의 불화이다. 수월관음은 고난에 처한 중생을 구제하는 관음보살의 한 이름이다. 관음보살의 자비심은 달이 맑은 물에 나타나는 것과 같다는 데서 ‘수월’이 비롯되었다. 수월관음도는 차츰 자연 속에 편안히 앉아 선재동자의 예경을 받는 모습으로 도상화되었다. 고려 후기에 제작된 수월관음도는 현재 40여 점이 알려져 있는데 대부분 유사한 형식이다. 고려 수월관음도에 사용되는 전형적인 문양의 변형은 관음의 붉은 치마에 있다.
「관음지장보살도」는 관음과 지장 두 보살을 한 쌍으로 조합하여 그린 불화이다. 중생에게 가장 친근한 두 보살을 함께 그려 현세와 내세를 구제해 주는 공덕을 배가하고자 했다. 중국에서 관음·지장보살도는 당나라 때부터 조성되었으나 원대 이후에는 찾아보기 힘들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불화 두 점과 조선시대에 조성된 선묘의 작품 두 점이 알려져 있다. 고려와 조선의 관음·지장보살도는 모두 두 보살을 입상으로 나란히 배치하여 도상에서 아미타삼존도의 협시보살 관음·지장상과 친연성을 강하게 보인다. 최근에는 고려 불화 한 점이 일본에서 새로 발견되었다.
관음지장보살도 (觀音地藏菩薩圖)
「관음지장보살도」는 관음과 지장 두 보살을 한 쌍으로 조합하여 그린 불화이다. 중생에게 가장 친근한 두 보살을 함께 그려 현세와 내세를 구제해 주는 공덕을 배가하고자 했다. 중국에서 관음·지장보살도는 당나라 때부터 조성되었으나 원대 이후에는 찾아보기 힘들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불화 두 점과 조선시대에 조성된 선묘의 작품 두 점이 알려져 있다. 고려와 조선의 관음·지장보살도는 모두 두 보살을 입상으로 나란히 배치하여 도상에서 아미타삼존도의 협시보살 관음·지장상과 친연성을 강하게 보인다. 최근에는 고려 불화 한 점이 일본에서 새로 발견되었다.
현등사 수월관음도는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등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말기 불화이다. 2004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74.5㎝, 가로 210.5㎝이다. 1849년 헌종의 극락왕생을 빌기 위해 제작된 이 불화는 암좌에 왼쪽 무릎을 세우고 앉아있는 관음보살과 그 옆에 괴석과 정병이 배치되었다. 정병의 형태는 편병이며, 여기에 팔괘가 태극 문양 둘레로 시문되어 있어 이색적이다. 상단 구름 위에는 사천왕이 일렬로 서 있고, 하단 물결 위에는 용왕보다 선재동자가 더 부각되어 있다. 조선 후기 관음도와 차별화되는 독톡한 화면 구성이 돋보인다.
현등사 수월관음도 (懸燈寺 水月觀音圖)
현등사 수월관음도는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등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말기 불화이다. 2004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74.5㎝, 가로 210.5㎝이다. 1849년 헌종의 극락왕생을 빌기 위해 제작된 이 불화는 암좌에 왼쪽 무릎을 세우고 앉아있는 관음보살과 그 옆에 괴석과 정병이 배치되었다. 정병의 형태는 편병이며, 여기에 팔괘가 태극 문양 둘레로 시문되어 있어 이색적이다. 상단 구름 위에는 사천왕이 일렬로 서 있고, 하단 물결 위에는 용왕보다 선재동자가 더 부각되어 있다. 조선 후기 관음도와 차별화되는 독톡한 화면 구성이 돋보인다.
서울 연화사 천수관음도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장산 연화사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불화다. 2013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160.5㎝, 가로 195㎝이다. 1901년 한봉 응작, 보산 복주 등 서울·경기 지역에서 활동했던 화승들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관음보살은 대원광을 배경으로 수중에서 솟아오른 연화좌에 앉아 있다. 관음의 좌우에는 선재동자와 용왕이 있어 조선 후기 천수관음도 도상의 특징을 보인다. 이 관음도는 현재 드물게 남아있는 천수를 표현한 작품으로 그 의의가 있다.
서울 연화사 천수관음도 (서울 蓮花寺 千手觀音圖)
서울 연화사 천수관음도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장산 연화사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불화다. 2013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160.5㎝, 가로 195㎝이다. 1901년 한봉 응작, 보산 복주 등 서울·경기 지역에서 활동했던 화승들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관음보살은 대원광을 배경으로 수중에서 솟아오른 연화좌에 앉아 있다. 관음의 좌우에는 선재동자와 용왕이 있어 조선 후기 천수관음도 도상의 특징을 보인다. 이 관음도는 현재 드물게 남아있는 천수를 표현한 작품으로 그 의의가 있다.
양양 낙산사 해수관음공중사리탑·비 및 사리장엄구 일괄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소재 낙산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해수관음 공중사리탑과 비, 그리고 사리장엄구 일괄 유물이다. 공중사리탑은 통일신라시대 말부터 고려시대에 유행한 팔각원당형이다. 기단부, 탑신부, 상륜부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는데 사리장엄구는 탑신부 상단의 원형 사리공 안에서 발견되었다. 사리장엄구는 불사리 1과를 담은 유리제 사리호, 금제·은제·청동합, 연기문 등의 유물이다. 불사리가 1692년에 봉안되었다는 기록은 탑비의 내용과 일치하여 사리탑과 비, 사리장엄구의 자료적 가치를 높여준다.
양양 낙산사 해수관음 공중사리탑·비 및 사리장엄구 일괄 (襄陽 洛山寺 海水觀音 空中舍利塔·碑 및 舍利莊嚴具 一括)
양양 낙산사 해수관음공중사리탑·비 및 사리장엄구 일괄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소재 낙산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해수관음 공중사리탑과 비, 그리고 사리장엄구 일괄 유물이다. 공중사리탑은 통일신라시대 말부터 고려시대에 유행한 팔각원당형이다. 기단부, 탑신부, 상륜부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는데 사리장엄구는 탑신부 상단의 원형 사리공 안에서 발견되었다. 사리장엄구는 불사리 1과를 담은 유리제 사리호, 금제·은제·청동합, 연기문 등의 유물이다. 불사리가 1692년에 봉안되었다는 기록은 탑비의 내용과 일치하여 사리탑과 비, 사리장엄구의 자료적 가치를 높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