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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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민우회는 1936년 9월 민족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전향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친일 단체이다. 일제의 침략 전쟁을 적극 지지하였으며, 참가자들은 1920년대 사회주의운동에 적극 참여하였던 인물이었다. 이 단체는 식민지 조선에서 결성된 최초의 전향자 친일 단체였다. 1937년 7월 중일전쟁이 나자 일제의 침략 전쟁을 지지하는 성명서와 시국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1938년 6월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에 가입하고, 1941년 12월 미국 유학의 경험이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미영배격혈전대동맹을 조직하였다.
대동민우회 (大東民友會)
대동민우회는 1936년 9월 민족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전향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친일 단체이다. 일제의 침략 전쟁을 적극 지지하였으며, 참가자들은 1920년대 사회주의운동에 적극 참여하였던 인물이었다. 이 단체는 식민지 조선에서 결성된 최초의 전향자 친일 단체였다. 1937년 7월 중일전쟁이 나자 일제의 침략 전쟁을 지지하는 성명서와 시국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1938년 6월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에 가입하고, 1941년 12월 미국 유학의 경험이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미영배격혈전대동맹을 조직하였다.
김활란은 일제강점기 대한여자기독교청년회연합회 재단이사장, 대한기독교교육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개신교인이다. 교육자이며 친일반민족행위자이기도 하다. 1899년에 태어나 1970년에 사망했다. 한국 최초의 여성 대학졸업자이며 미국에 유학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3·1운동 비밀결사에 참여하고 YWCA를 창설했으며 여성운동과 개신교 활동에 전념했다. 1937년 중일전쟁이 발발하자 친일활동에 가담하여 각종 단체를 결성하거나 발기인으로 참석하는 등 일제의 조선인 동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해방 후에는 교육자·여성운동가·종교활동가로 활약했다.
김활란 (金活蘭)
김활란은 일제강점기 대한여자기독교청년회연합회 재단이사장, 대한기독교교육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개신교인이다. 교육자이며 친일반민족행위자이기도 하다. 1899년에 태어나 1970년에 사망했다. 한국 최초의 여성 대학졸업자이며 미국에 유학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3·1운동 비밀결사에 참여하고 YWCA를 창설했으며 여성운동과 개신교 활동에 전념했다. 1937년 중일전쟁이 발발하자 친일활동에 가담하여 각종 단체를 결성하거나 발기인으로 참석하는 등 일제의 조선인 동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해방 후에는 교육자·여성운동가·종교활동가로 활약했다.
일제강점기 충청북도지사, 중추원참의, 이왕직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장헌식 (張憲植)
일제강점기 충청북도지사, 중추원참의, 이왕직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조선상공신문 사장 겸 주필을 역임한 언론인. 정치인.
이긍종 (李肯鍾)
일제강점기 조선상공신문 사장 겸 주필을 역임한 언론인. 정치인.
이성근은 일제강점기 매일신보사 사장, 조선신문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언론인으로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907년 황해도 관찰도 순검을 시작으로 여러 지역 경찰서의 순사와 경부로 근무했다. 1920년 평안북도 경찰부 고등경찰과장에 임명되면서 만주에서 활약하던 독립단 간부와 독립군 등을 체포하였다. 이후 전라남도 내무부 산업과장, 함경북도 내무부 내무부장, 충청남도지사에 임명되었다. 1941년 매일신보사 사장에 취임했으며 각종 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했다. 1949년 반민특위 특별검찰부에 의해 기소되었으나 병보석으로 풀려났다. 한국전쟁 중에 자택에서 납북되었다.
이성근 (李聖根)
이성근은 일제강점기 매일신보사 사장, 조선신문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언론인으로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907년 황해도 관찰도 순검을 시작으로 여러 지역 경찰서의 순사와 경부로 근무했다. 1920년 평안북도 경찰부 고등경찰과장에 임명되면서 만주에서 활약하던 독립단 간부와 독립군 등을 체포하였다. 이후 전라남도 내무부 산업과장, 함경북도 내무부 내무부장, 충청남도지사에 임명되었다. 1941년 매일신보사 사장에 취임했으며 각종 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했다. 1949년 반민특위 특별검찰부에 의해 기소되었으나 병보석으로 풀려났다. 한국전쟁 중에 자택에서 납북되었다.
일제강점기 중추원 참의,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이사 등을 역임한 정치인. 경제인, 친일반민족행위자.
한상룡 (韓相龍)
일제강점기 중추원 참의,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이사 등을 역임한 정치인. 경제인, 친일반민족행위자.
조선유도연합회는 1939년 조선총독부가 지원하여 조직한 전국 규모의 유림단체이다. 1932년 조선총독부의 대폭적인 지원으로 결성된 조선유교회가 유명무실해지자 전시체제에 유림의 인적, 물적 자원을 총동원할 목적으로 설립된 관변 유림단체이다. 황도정신에 입각한 유교를 진흥시키고 황국신민으로서 굳게 단결시키며, 동아시아에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여 일본·만주·중국을 연결하는 영구 평화의 정신적 연계를 만들기 위해 설립하였다. 1942년에는 기관지인 『유도』를 창간하여 1944년까지 제7호를 간행하여 일제의 침략 전쟁을 옹호하였다.
조선유도연합회 (朝鮮儒道聯合會)
조선유도연합회는 1939년 조선총독부가 지원하여 조직한 전국 규모의 유림단체이다. 1932년 조선총독부의 대폭적인 지원으로 결성된 조선유교회가 유명무실해지자 전시체제에 유림의 인적, 물적 자원을 총동원할 목적으로 설립된 관변 유림단체이다. 황도정신에 입각한 유교를 진흥시키고 황국신민으로서 굳게 단결시키며, 동아시아에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여 일본·만주·중국을 연결하는 영구 평화의 정신적 연계를 만들기 위해 설립하였다. 1942년에는 기관지인 『유도』를 창간하여 1944년까지 제7호를 간행하여 일제의 침략 전쟁을 옹호하였다.
일제강점기 전시체제하에서 조선인의 생활을 감시·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
애국반 (愛國班)
일제강점기 전시체제하에서 조선인의 생활을 감시·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