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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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년(숙종 30) 권섭(權燮)이 지은 기행가사.
영삼별곡 (寧三別曲)
1704년(숙종 30) 권섭(權燮)이 지은 기행가사.
권섭 초상은 조선 후기의 문인 옥소 권섭의 초상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65㎝, 가로 46.5㎝이다. 화면 위쪽에 1734년(영조 10) 권섭의 64세 모습을 화가 진응회(1705~?)가 그렸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반신상으로 곧은 깃의 직령포를 입고 특이한 모양의 관을 쓴 모습이다. 어깨 위쪽에서 머리 뒤쪽으로 관모와 같은 회색의 둥근 원이 그려져 있는데, 무엇을 묘사한 것인지 알 수 없다. 조선시대 화원 화가인 진재해와 아들 진응회의 화풍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회화사적인 가치가 높다. 2012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권섭 초상 (權燮 肖像)
권섭 초상은 조선 후기의 문인 옥소 권섭의 초상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65㎝, 가로 46.5㎝이다. 화면 위쪽에 1734년(영조 10) 권섭의 64세 모습을 화가 진응회(1705~?)가 그렸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반신상으로 곧은 깃의 직령포를 입고 특이한 모양의 관을 쓴 모습이다. 어깨 위쪽에서 머리 뒤쪽으로 관모와 같은 회색의 둥근 원이 그려져 있는데, 무엇을 묘사한 것인지 알 수 없다. 조선시대 화원 화가인 진재해와 아들 진응회의 화풍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회화사적인 가치가 높다. 2012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권영의 편지, 강원도 옹천(甕遷)과 경상남도 울산의 반구대(盤龜臺)를 그린 정선의 진경산수화 2점, 권섭이 쓴 발문이 장황(粧潢)된 서화첩.
공회첩 (孔懷帖)
권영의 편지, 강원도 옹천(甕遷)과 경상남도 울산의 반구대(盤龜臺)를 그린 정선의 진경산수화 2점, 권섭이 쓴 발문이 장황(粧潢)된 서화첩.
권섭(權燮)이 지은 시조.
육영 (六咏)
권섭(權燮)이 지은 시조.
조선 후기 문인 권상하가 조카 권섭·권영 등에게 보낸 간찰을 모아 엮은 서간집.
강상찰 (江上札)
조선 후기 문인 권상하가 조카 권섭·권영 등에게 보낸 간찰을 모아 엮은 서간집.
「설소저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설월애라는 여주인공이 억지 혼인의 위기를 당해 시비로 자신을 대신하게 하고 자신은 남복을 하고 과거에 급제하여 아버지의 무고를 밝힌 뒤 여자임을 밝히고 성왕의 비가 되는 여성 영웅소설이다. 한문 번역본으로 「번설경전(翻薛卿傳)」이 있다.
설소저전 (薛小姐傳)
「설소저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설월애라는 여주인공이 억지 혼인의 위기를 당해 시비로 자신을 대신하게 하고 자신은 남복을 하고 과거에 급제하여 아버지의 무고를 밝힌 뒤 여자임을 밝히고 성왕의 비가 되는 여성 영웅소설이다. 한문 번역본으로 「번설경전(翻薛卿傳)」이 있다.
「소현성록」은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미상의 국문 장편소설이다. 후속작 「소씨삼대록」과 함께 「소현성록」 연작이라 불린다. 소현성의 영웅 일대기를 기반으로 4대에 걸친 소현성 가문의 이야기가 결합된 구조를 보인다. 송나라 역사를 배경으로, 아버지 소광의 사후에 몰락한 가문의 회복 과정을 그리고 있다. 옥소 권섭의 어머니 용인 이씨가 이 작품을 필사하여 자손에게 상속하게 했다는 기록을 근거로 17세기 후반 이전에 창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소설의 장편화를 견인하며 18세기 이후 국문 장편소설의 발전에 토대가 되는 작품이다.
소현성록 (蘇賢聖錄)
「소현성록」은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미상의 국문 장편소설이다. 후속작 「소씨삼대록」과 함께 「소현성록」 연작이라 불린다. 소현성의 영웅 일대기를 기반으로 4대에 걸친 소현성 가문의 이야기가 결합된 구조를 보인다. 송나라 역사를 배경으로, 아버지 소광의 사후에 몰락한 가문의 회복 과정을 그리고 있다. 옥소 권섭의 어머니 용인 이씨가 이 작품을 필사하여 자손에게 상속하게 했다는 기록을 근거로 17세기 후반 이전에 창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소설의 장편화를 견인하며 18세기 이후 국문 장편소설의 발전에 토대가 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