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권율"
검색결과 총 19건
조선시대 장수, 김해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백사림 (白士霖)
조선시대 장수, 김해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1597년(선조 30) 6월 19일 수군통제사 원균(元均)이 거느린 조선 수군과 일본 수군이 가덕도근해에서 싸운 해전.
가덕도해전 (加德島海戰)
1597년(선조 30) 6월 19일 수군통제사 원균(元均)이 거느린 조선 수군과 일본 수군이 가덕도근해에서 싸운 해전.
도원수는 고려 말 조선시대에 외적 방어, 국외 원정, 내란 등에서 유장을 임명하여 군대를 통솔하던 임시 관직이다. 2품 이상의 문신을 임명하여 파견하였으며, 명칭은 서북면도원수, 평안도도원수, 서정도원수, 북정도원수, 사도도원수, 경상도도원수, 팔도도원수, 한남도원수, 서로도원수, 제도도원수 등으로 관할 영역과 역할에 따라 다양했다. 무신을 부원수로 임명한 것과는 달리 유장을 도원수로 임명한 것은 문치주의 사회였던 조선 왕조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이다.
도원수 (都元帥)
도원수는 고려 말 조선시대에 외적 방어, 국외 원정, 내란 등에서 유장을 임명하여 군대를 통솔하던 임시 관직이다. 2품 이상의 문신을 임명하여 파견하였으며, 명칭은 서북면도원수, 평안도도원수, 서정도원수, 북정도원수, 사도도원수, 경상도도원수, 팔도도원수, 한남도원수, 서로도원수, 제도도원수 등으로 관할 영역과 역할에 따라 다양했다. 무신을 부원수로 임명한 것과는 달리 유장을 도원수로 임명한 것은 문치주의 사회였던 조선 왕조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이다.
조선후기 부산진첨절제사, 좌별도장, 조방장 등을 역임한 무신.
배경남 (裵慶男)
조선후기 부산진첨절제사, 좌별도장, 조방장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의 장수.
신여량 (申汝樑)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의 장수.
조선 후기에, 사산감역, 양주목사,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권순 (權恂)
조선 후기에, 사산감역, 양주목사,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문신·명장 권율의 행적을 모아 엮은 전기.
권원수실적 (權元帥實蹟)
조선시대 문신·명장 권율의 행적을 모아 엮은 전기.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권율의 휘하에서 항쟁하였으며, 정유재란, 이괄의 난, 정묘호란 때에도 의병을 모집하고, 왕을 호종한 의병장.
심민겸 (沈敏謙)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권율의 휘하에서 항쟁하였으며, 정유재란, 이괄의 난, 정묘호란 때에도 의병을 모집하고, 왕을 호종한 의병장.
조선시대 평안도병마절도사, 경상도순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빈 (李薲)
조선시대 평안도병마절도사, 경상도순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중기에, 창평현령, 종사관 등을 역임한 문신.
유위 (柳湋)
조선 중기에, 창평현령, 종사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권율의 휘하에서 활동하였으며, 진주성전투에 참전한 의병.
소제 (蘇濟)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권율의 휘하에서 활동하였으며, 진주성전투에 참전한 의병.
조선 후기에, 제용감주부, 고산현감, 면천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신경희 (申景禧)
조선 후기에, 제용감주부, 고산현감, 면천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습독관,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이승녕 (李承寧)
조선 전기에, 습독관,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임진왜란 때 무공을 세웠거나 명나라에 병량주청사신(兵糧奏請使臣)으로 가서 공을 세운 사람에게 준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선무공신 (宣武功臣)
임진왜란 때 무공을 세웠거나 명나라에 병량주청사신(兵糧奏請使臣)으로 가서 공을 세운 사람에게 준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조선 후기에, 경상감사, 충청감사,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용순 (李用淳)
조선 후기에, 경상감사, 충청감사,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행주대첩 당시의 승려. 승병장.
처영 (處英)
조선시대 행주대첩 당시의 승려. 승병장.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권율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창건한 사당.
충장사 (忠壯祠)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권율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창건한 사당.
고양시·고양문화재단·고양문화원·고양예총 공동 주관으로 매년 5월 경 경기도 고양시에서 행주대첩의 승전 기념 및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억하고자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고양행주문화제 (高陽幸州文化祭)
고양시·고양문화재단·고양문화원·고양예총 공동 주관으로 매년 5월 경 경기도 고양시에서 행주대첩의 승전 기념 및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억하고자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고양 행주산성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이 일어난 곳이다. 권율 장군을 비롯한 의병과 승병 2천 3백여 명이 왜군 3만여 명과 맞서 싸워 승리를 이끌었던 역사적 현장으로, 당시 전투에서 아낙네들이 긴치마(행주치마)를 이용해 돌을 옮겨 싸움을 거들었다는 일화로도 잘 알려져 있다. 과거에는 7~8세기에 축조된 토성으로만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 발굴 조사에서는 7세기 전중반에 석축 성벽이 축조된 이후 12~13세기경 토성이 축조되었고, 다시 고려 말, 조선 초에 석축 성벽이 조성되었음이 확인되었다.
고양 행주산성 (高陽 幸州山城)
고양 행주산성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이 일어난 곳이다. 권율 장군을 비롯한 의병과 승병 2천 3백여 명이 왜군 3만여 명과 맞서 싸워 승리를 이끌었던 역사적 현장으로, 당시 전투에서 아낙네들이 긴치마(행주치마)를 이용해 돌을 옮겨 싸움을 거들었다는 일화로도 잘 알려져 있다. 과거에는 7~8세기에 축조된 토성으로만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 발굴 조사에서는 7세기 전중반에 석축 성벽이 축조된 이후 12~13세기경 토성이 축조되었고, 다시 고려 말, 조선 초에 석축 성벽이 조성되었음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