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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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구장원통기』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지엄이 지은 십구를 풀이한 『십구장』을 거듭 해석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중국의 승려 지엄이 자신의 저술 첫 장에 『화엄경』의 핵심을 요악하여 써놓은 10구를 의상계 승려가 풀이한 『십구장』에 대해서 균여가 거듭 해석한 것을 기록하여 전승한 것이다.
십구장원통기 (十句章圓通記)
『십구장원통기』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지엄이 지은 십구를 풀이한 『십구장』을 거듭 해석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중국의 승려 지엄이 자신의 저술 첫 장에 『화엄경』의 핵심을 요악하여 써놓은 10구를 의상계 승려가 풀이한 『십구장』에 대해서 균여가 거듭 해석한 것을 기록하여 전승한 것이다.
『석화엄교분기원통초(釋華嚴敎分記圓通鈔)』는 고려 전기의 승려 균여(均如, 923~973)가 당나라 법장(法藏, 643~712)의 『화엄교분기(華嚴敎分記)』를 강의한 것이다. 균여의 강의를 제자들이 기록하여 남긴 것을 후에 천기(天其)와 제자들이 정리하고 1251년 대장도감에서 목판으로 조성하였는데, 이것이 현재 유일본으로 남아 있다.
석화엄교분기원통초 (釋華嚴敎分記圓通鈔)
『석화엄교분기원통초(釋華嚴敎分記圓通鈔)』는 고려 전기의 승려 균여(均如, 923~973)가 당나라 법장(法藏, 643~712)의 『화엄교분기(華嚴敎分記)』를 강의한 것이다. 균여의 강의를 제자들이 기록하여 남긴 것을 후에 천기(天其)와 제자들이 정리하고 1251년 대장도감에서 목판으로 조성하였는데, 이것이 현재 유일본으로 남아 있다.
『일승법계도원통기(一乘法界圖圓通記)』는 고려 전기의 화엄학자 균여(均如, 923-973)가 의상(義相, 625-702)의 『일승법계도』에 대하여 강의한 내용을 기록한 불교 이론서이다. 『일승법계도』에 대한 가장 자세한 해설서로서, '원통기'는 '원통수좌 균여의 강의를 기록한 글'이라는 뜻이다. 958년(광종 9) 7월의 강의를 기록한 강의록을 토대로 후대에 여러 차례 편집되었다. 이 책은 1250년대 초에 대장도감에서 재조대장경 보유판의 일부로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의 상·중·하 3권 중 상·하 2권의 필사본이 전하고 있다.
일승법계도원통기 (一乘法界圖圓通記)
『일승법계도원통기(一乘法界圖圓通記)』는 고려 전기의 화엄학자 균여(均如, 923-973)가 의상(義相, 625-702)의 『일승법계도』에 대하여 강의한 내용을 기록한 불교 이론서이다. 『일승법계도』에 대한 가장 자세한 해설서로서, '원통기'는 '원통수좌 균여의 강의를 기록한 글'이라는 뜻이다. 958년(광종 9) 7월의 강의를 기록한 강의록을 토대로 후대에 여러 차례 편집되었다. 이 책은 1250년대 초에 대장도감에서 재조대장경 보유판의 일부로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의 상·중·하 3권 중 상·하 2권의 필사본이 전하고 있다.
고려전기 장락전학사, 판제학원사 등을 역임한 학자. 문인.
혁련정 (赫連挺)
고려전기 장락전학사, 판제학원사 등을 역임한 학자. 문인.
『화엄경삼보장원통기』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법장의 『화엄경명법품내입삼보장』을 풀이한 불교 주석서이다. 현재 해인사 소장 고려대장경 보유편에 수록되어 있는 상, 하 2권본이 현존 유일본이다. 법장으로 대표되는 중국계 화엄과 의상으로 대표되는 한국의 의상계 화엄의 교설을 융섭하려는 균여의 사상적 입장을 살펴볼 수 있는 문헌이다.
화엄경삼보장원통기 (華嚴經三寶章圓通記)
『화엄경삼보장원통기』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법장의 『화엄경명법품내입삼보장』을 풀이한 불교 주석서이다. 현재 해인사 소장 고려대장경 보유편에 수록되어 있는 상, 하 2권본이 현존 유일본이다. 법장으로 대표되는 중국계 화엄과 의상으로 대표되는 한국의 의상계 화엄의 교설을 융섭하려는 균여의 사상적 입장을 살펴볼 수 있는 문헌이다.
화엄종은 화엄경의 사상을 기반으로 형성된 불교 종파이다. 신라 의상이 당 화엄종의 지엄 문하에 유학하여 그 교학을 본격적으로 수용하였고, 부석사를 건립하고 화엄종을 열었다. 신라 말에 선종의 성행으로 타격을 받은 화엄종은 후삼국 통합 후에 다시 부각되었고 균여, 의천 등에 의해 화엄교학이 발전하였다. 고려 후기 화엄종의 동향은 체원의 저술, 사경과 불화를 통해 실천적인 경향이 강조되었다. 조선시대에 독자적인 교단을 이루지 못하였으나 사상적인 영향이 적지 않았고, 조선 후기 화엄 강경이 유행하고 다양한 주석서가 저술되었다.
화엄종 (華嚴宗)
화엄종은 화엄경의 사상을 기반으로 형성된 불교 종파이다. 신라 의상이 당 화엄종의 지엄 문하에 유학하여 그 교학을 본격적으로 수용하였고, 부석사를 건립하고 화엄종을 열었다. 신라 말에 선종의 성행으로 타격을 받은 화엄종은 후삼국 통합 후에 다시 부각되었고 균여, 의천 등에 의해 화엄교학이 발전하였다. 고려 후기 화엄종의 동향은 체원의 저술, 사경과 불화를 통해 실천적인 경향이 강조되었다. 조선시대에 독자적인 교단을 이루지 못하였으나 사상적인 영향이 적지 않았고, 조선 후기 화엄 강경이 유행하고 다양한 주석서가 저술되었다.
『입법계품초기』는 통일신라 승려 의상 또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지엄의 『입법계품초』를 풀이한 불교 서적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의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을 풀이한 『입법계품초』에 대해서 다시 주석한 책으로 추정된다. 현존 목록에 『입법계품초기』라는 제목의 저술은 두 종류가 전하지만 모두 현존하지 않는다. 첫째는 아마도 중국의 초기 화엄종 승려인 지엄이 지은 『입법계품초』에 대해서 7세기 후반 무렵 의상이 주석한 것이고, 둘째는 고려 전기 10세기 중후반 균여가 저술한 것이다.
입법계품초기 (入法界品抄記)
『입법계품초기』는 통일신라 승려 의상 또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지엄의 『입법계품초』를 풀이한 불교 서적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의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을 풀이한 『입법계품초』에 대해서 다시 주석한 책으로 추정된다. 현존 목록에 『입법계품초기』라는 제목의 저술은 두 종류가 전하지만 모두 현존하지 않는다. 첫째는 아마도 중국의 초기 화엄종 승려인 지엄이 지은 『입법계품초』에 대해서 7세기 후반 무렵 의상이 주석한 것이고, 둘째는 고려 전기 10세기 중후반 균여가 저술한 것이다.
『탐현기석』은 고려 전기의 화엄 승려 균여(均如, 923~974)가 중국 화엄종의 대성자(大成者)로 불리는 법장(法藏, 643~712)이 60권본 『화엄경』에 대해 주석한 『화엄경탐현기(華嚴經探玄記)』를 풀이한 것이다. 현존하지는 않는다.
탐현기석 (探玄記釋)
『탐현기석』은 고려 전기의 화엄 승려 균여(均如, 923~974)가 중국 화엄종의 대성자(大成者)로 불리는 법장(法藏, 643~712)이 60권본 『화엄경』에 대해 주석한 『화엄경탐현기(華嚴經探玄記)』를 풀이한 것이다. 현존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