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긍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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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척은 조선 후기 흥국사 팔상전 「석가모니후불도」, 흥국사 대웅전 「삼장보살도」 등을 그린 화승이다. 의겸의 제자로 알려져 있다. 약 18년간의 활동 이력이 있으며, 이 기간 동안 20점가량의 작품을 남겼다. 이 중 12점은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에 있는 흥국사의 불화이다.
긍척 (亘陟)
긍척은 조선 후기 흥국사 팔상전 「석가모니후불도」, 흥국사 대웅전 「삼장보살도」 등을 그린 화승이다. 의겸의 제자로 알려져 있다. 약 18년간의 활동 이력이 있으며, 이 기간 동안 20점가량의 작품을 남겼다. 이 중 12점은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에 있는 흥국사의 불화이다.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의겸 (義謙)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전라남도 여수시 영축산(靈鷲山) 남서쪽 기슭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의 말사인 흥국사에 봉안된 삼장보살도.
여수 흥국사 삼장보살도 (麗水 興國寺 三藏菩薩圖)
전라남도 여수시 영축산(靈鷲山) 남서쪽 기슭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의 말사인 흥국사에 봉안된 삼장보살도.
「선암사 동악당 재인대선사진영」은 1738년 긍척이 18세기 승려인 동악재인을 그린 진영이다. 재인이 녹색의 장삼과 적색 격자문 가사를 입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제작연대를 알 수 있는 가장 이른 시기의 진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1990년대 후반 도난되었다가 2015년 미국에서 환수된 문화유산이다.
선암사 동악당 재인대선사 진영 (仙巖寺 東岳堂 在仁大禪師 眞影)
「선암사 동악당 재인대선사진영」은 1738년 긍척이 18세기 승려인 동악재인을 그린 진영이다. 재인이 녹색의 장삼과 적색 격자문 가사를 입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제작연대를 알 수 있는 가장 이른 시기의 진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1990년대 후반 도난되었다가 2015년 미국에서 환수된 문화유산이다.
조선후기 선암사 아미타불도, 선암사 33조사도, 흥국사 괘불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
비현 (丕賢)
조선후기 선암사 아미타불도, 선암사 33조사도, 흥국사 괘불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