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미육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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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대동청년당을 조직해 항일투쟁을 벌였으며, 백산무역주식회사를 설립해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하고, 중앙일보 사장을 역임하며 항일언론활동을 전개한 실업가·대종교인·독립운동가.
안희제 (安熙濟)
일제강점기 때, 대동청년당을 조직해 항일투쟁을 벌였으며, 백산무역주식회사를 설립해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하고, 중앙일보 사장을 역임하며 항일언론활동을 전개한 실업가·대종교인·독립운동가.
전진한은 해방 이후 초대 사회부장관, 민정당 부총재 등을 역임한 정치인, 사회운동가이다. 1901년 경북 문경 출생으로 서울로 상경해 고학 중 1920년 기미육영회의 동경유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유학시절인 1926년 동지들과 ‘협동조합운동사’를 만들어 항일운동, 노동운동, 협동조합운동, 대중운동의 발판을 삼았다. 1948년 제헌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초대 사회부장관을 지냈다. 5차례의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민정당 부총재, 민중당 지도위원 등을 지냈으며, 통일문제에 관심을 쏟았다. 1967년 대통령 선거에 입후보하였으며, 1972년 4월 별세했다.
전진한 (錢鎭漢)
전진한은 해방 이후 초대 사회부장관, 민정당 부총재 등을 역임한 정치인, 사회운동가이다. 1901년 경북 문경 출생으로 서울로 상경해 고학 중 1920년 기미육영회의 동경유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유학시절인 1926년 동지들과 ‘협동조합운동사’를 만들어 항일운동, 노동운동, 협동조합운동, 대중운동의 발판을 삼았다. 1948년 제헌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초대 사회부장관을 지냈다. 5차례의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민정당 부총재, 민중당 지도위원 등을 지냈으며, 통일문제에 관심을 쏟았다. 1967년 대통령 선거에 입후보하였으며, 1972년 4월 별세했다.
1909년 10월 경상남도 동래에서 조직되어 만주까지 확대된 항일 비밀결사조직.
대동청년당 (大東靑年黨)
1909년 10월 경상남도 동래에서 조직되어 만주까지 확대된 항일 비밀결사조직.
문시환은 일제강점기 국민대표회 개조파 간부, 의열단 군자금 모집요원 등으로 활동하며 항일운동을 전개하다가 해방 이후, 제헌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이다. 1897년 부산 출생 독립운동가로 만주와 상해에서 활동하며 의열단에 입단해 무장투쟁에 참여했다. 1923년 국내에서 활동을 전개하다가 제2차 의열단 사건으로 체포되었다. 해방 후 제헌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근로자 권익과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했다. 1948년 초대 경상남도 도지사로 임명되었으나, 이승만의 사퇴 종용으로 사임했다. 1973년 사망하였으며, 1995년 정부가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문시환 (文時煥)
문시환은 일제강점기 국민대표회 개조파 간부, 의열단 군자금 모집요원 등으로 활동하며 항일운동을 전개하다가 해방 이후, 제헌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이다. 1897년 부산 출생 독립운동가로 만주와 상해에서 활동하며 의열단에 입단해 무장투쟁에 참여했다. 1923년 국내에서 활동을 전개하다가 제2차 의열단 사건으로 체포되었다. 해방 후 제헌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근로자 권익과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했다. 1948년 초대 경상남도 도지사로 임명되었으나, 이승만의 사퇴 종용으로 사임했다. 1973년 사망하였으며, 1995년 정부가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