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해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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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기해박해 당시의 순교자.
김제준 (金濟俊)
조선후기 기해박해 당시의 순교자.
『기해일기(己亥日記)』는 조선 후기 최영수와 현석문이 기해박해(1839년)를 전후하여 순교한 천주교인들에 관해 기록한 순교자 전기집이다. 78명의 순교 행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순교자들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목격자들의 증언에 기초하여 서술되었다. 1925년에 시복(諡福)된 79위 복자(福者)의 조사 작업에 중요한 기초 사료가 되었다. 필사본으로 전해지다가 1880년대 초에 수집되었으며, 1905년에 뮈텔(Mutel, G.C.M., 閔德孝) 주교의 감준으로 서울에서 활판본으로 간행되었다.
기해일기 (己亥日記)
『기해일기(己亥日記)』는 조선 후기 최영수와 현석문이 기해박해(1839년)를 전후하여 순교한 천주교인들에 관해 기록한 순교자 전기집이다. 78명의 순교 행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순교자들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목격자들의 증언에 기초하여 서술되었다. 1925년에 시복(諡福)된 79위 복자(福者)의 조사 작업에 중요한 기초 사료가 되었다. 필사본으로 전해지다가 1880년대 초에 수집되었으며, 1905년에 뮈텔(Mutel, G.C.M., 閔德孝) 주교의 감준으로 서울에서 활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조선후기 기해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 복자(福者).
신태보 (申太甫)
조선후기 기해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 복자(福者).
정정혜(丁情惠)는 조선 후기, 1839년의 기해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이다. 정약종과 유선임의 딸이며, 정약용의 조카이다. 1800년에 주문모 신부에게 세례를 받았고, 일찍부터 동정을 지키기로 결심하고 동정녀로 살았다. 1836년에 프랑스 성직자들이 입국한 이후, 주교와 신부들을 매우 헌신적으로 보살폈으며, 앵베르 주교에게 여회장으로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정정혜 (丁情惠)
정정혜(丁情惠)는 조선 후기, 1839년의 기해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이다. 정약종과 유선임의 딸이며, 정약용의 조카이다. 1800년에 주문모 신부에게 세례를 받았고, 일찍부터 동정을 지키기로 결심하고 동정녀로 살았다. 1836년에 프랑스 성직자들이 입국한 이후, 주교와 신부들을 매우 헌신적으로 보살폈으며, 앵베르 주교에게 여회장으로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조신철(趙信喆)은 1839년의 기해박해 때 순교한 천주교의 성인(聖人)이다. 23세부터 동지사(冬至使)의 마부로 일하다가 30세경에 유진길을 통해 천주교 신자가 되었다. 베이징 교회와의 연락과 성직자 영입 운동에 깊이 관여했으며, 1834년에 여항덕(余恒德, 유 파치피코) 신부, 1836년 이후에는 프랑스 선교사들을 입국시키는 데 크게 공헌하였다.
조신철 (趙信喆)
조신철(趙信喆)은 1839년의 기해박해 때 순교한 천주교의 성인(聖人)이다. 23세부터 동지사(冬至使)의 마부로 일하다가 30세경에 유진길을 통해 천주교 신자가 되었다. 베이징 교회와의 연락과 성직자 영입 운동에 깊이 관여했으며, 1834년에 여항덕(余恒德, 유 파치피코) 신부, 1836년 이후에는 프랑스 선교사들을 입국시키는 데 크게 공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