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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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 취선사(鷲仙寺) 소속의 토지.
공덕보전 (功德寶田)
신라시대 취선사(鷲仙寺) 소속의 토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소판으로 집사부 시중을 역임한 관리.
김종기 (金宗基)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소판으로 집사부 시중을 역임한 관리.
김지정(金志貞)의 난(亂)은 780년(혜공왕 16) 2월에 이찬 김지정이 일으킨 반란이다. 궁궐을 포위하였다가 같은 해 4월 상대등 김양상과 이찬 김경신의 군대에 패배하여 처형되었다. 와중에 혜공왕과 왕비가 살해되었다. 진압을 주도한 김양상이 선덕왕으로 즉위하면서 중대가 끝나고 하대가 시작된다.
김지정의 난 (金志貞의 亂)
김지정(金志貞)의 난(亂)은 780년(혜공왕 16) 2월에 이찬 김지정이 일으킨 반란이다. 궁궐을 포위하였다가 같은 해 4월 상대등 김양상과 이찬 김경신의 군대에 패배하여 처형되었다. 와중에 혜공왕과 왕비가 살해되었다. 진압을 주도한 김양상이 선덕왕으로 즉위하면서 중대가 끝나고 하대가 시작된다.
명주군왕릉(溟州郡王陵)은 신라 하대의 왕족인 김주원이 묻혇다고 알려진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무덤이다. 선덕왕 사후 왕위 쟁탈전을 벌인 김주원이 김경신에게 패배하여 명주, 지금의 강릉 지역으로 퇴거하였다. 조선 중기에 김주원의 후손이 강릉의 지방관으로 파견되어 조성하였다. 조선 후기의 지리서, 읍지, 족보류에 김주원의 무덤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실제 그의 무덤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명주군왕릉 (溟州郡王陵)
명주군왕릉(溟州郡王陵)은 신라 하대의 왕족인 김주원이 묻혇다고 알려진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무덤이다. 선덕왕 사후 왕위 쟁탈전을 벌인 김주원이 김경신에게 패배하여 명주, 지금의 강릉 지역으로 퇴거하였다. 조선 중기에 김주원의 후손이 강릉의 지방관으로 파견되어 조성하였다. 조선 후기의 지리서, 읍지, 족보류에 김주원의 무덤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실제 그의 무덤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원성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38대 왕이다. 재위는 785∼798년이다. 내물왕(奈勿王)의 12세손으로, 이름은 김경신(金敬信 혹은 金敬愼)이다. 혜공왕(惠恭王) 대 김양상(金良相, 훗날 선덕왕)과 함께 김지정(金志貞)이 일으킨 반란을 평정하고 선덕왕(宣德王)의 즉위에 기여하며 상대등(上大等)이 되었다. 선덕왕이 죽자 김주원과의 왕위계승 다툼이 있었으나 왕으로 즉위하였다. 독서삼품과(讀書三品科)를 실시하고, 발해와의 외교를 펼쳤으며 봉은사(奉恩寺)를 완성하는 등 하대 왕실 성립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원성왕 (元聖王)
원성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38대 왕이다. 재위는 785∼798년이다. 내물왕(奈勿王)의 12세손으로, 이름은 김경신(金敬信 혹은 金敬愼)이다. 혜공왕(惠恭王) 대 김양상(金良相, 훗날 선덕왕)과 함께 김지정(金志貞)이 일으킨 반란을 평정하고 선덕왕(宣德王)의 즉위에 기여하며 상대등(上大等)이 되었다. 선덕왕이 죽자 김주원과의 왕위계승 다툼이 있었으나 왕으로 즉위하였다. 독서삼품과(讀書三品科)를 실시하고, 발해와의 외교를 펼쳤으며 봉은사(奉恩寺)를 완성하는 등 하대 왕실 성립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김천 갈항사지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북도 김천시 남면 길항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1.22m의 등신대 불상으로, 앙련이 새겨진 상대석와 몸체인 불신만 남아 있고 광배와 하대석은 남아 있지 않다. 얼굴은 매우 동그란 편이고 신체는 얼굴과 마찬가지로 부드러운 선으로 처리되어 있다. 대의는 8세기 중엽에 성행하던 편단우견이다. 이상적인 인체를 상징하는 이상적 사실주의 양식으로 온화하면서도 세련미가 넘친다. 이 불상은 1758년 갈항사 중창 기록으로 미루어 보아 8세기 중엽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김천 갈항사지 석조 여래 좌상 (金泉 葛項寺址 石造 如來 坐像)
김천 갈항사지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북도 김천시 남면 길항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1.22m의 등신대 불상으로, 앙련이 새겨진 상대석와 몸체인 불신만 남아 있고 광배와 하대석은 남아 있지 않다. 얼굴은 매우 동그란 편이고 신체는 얼굴과 마찬가지로 부드러운 선으로 처리되어 있다. 대의는 8세기 중엽에 성행하던 편단우견이다. 이상적인 인체를 상징하는 이상적 사실주의 양식으로 온화하면서도 세련미가 넘친다. 이 불상은 1758년 갈항사 중창 기록으로 미루어 보아 8세기 중엽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남북국시대 각간 김경신(신라 제38대 원성왕)의 꿈을 해몽한 관리.
여삼 (餘三)
남북국시대 각간 김경신(신라 제38대 원성왕)의 꿈을 해몽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