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매순"
검색결과 총 4건
조선 후기에, 우참찬, 좌참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상현 (金尙鉉)
조선 후기에, 우참찬, 좌참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열양세시기』는 조선 후기 문신 · 학자 김매순(金邁淳, 1776~1840)이 ‘열양(洌陽)’이라 별칭되는 한양의 세시풍속을 월별로 구분하고 해당 절후와 관련된 풍속을 기록하여 1819년에 필사한 세시기이다. 저자는 발문을 통해 중국 북송의 여시강(呂侍講) 고사를 본받아 한양의 세시풍속을 적은 것이라는 저술 동기를 밝혔다. 또한 집필 시, 국내외 문헌 26종을 인용하여 우리 세시의 연원과 의미를 찾으려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당대의 세시풍속은 『경도잡지』, 『동국세시기』와 함께 우리나라 민속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전거가 된다.
열양세시기 (洌陽歲時記)
『열양세시기』는 조선 후기 문신 · 학자 김매순(金邁淳, 1776~1840)이 ‘열양(洌陽)’이라 별칭되는 한양의 세시풍속을 월별로 구분하고 해당 절후와 관련된 풍속을 기록하여 1819년에 필사한 세시기이다. 저자는 발문을 통해 중국 북송의 여시강(呂侍講) 고사를 본받아 한양의 세시풍속을 적은 것이라는 저술 동기를 밝혔다. 또한 집필 시, 국내외 문헌 26종을 인용하여 우리 세시의 연원과 의미를 찾으려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당대의 세시풍속은 『경도잡지』, 『동국세시기』와 함께 우리나라 민속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전거가 된다.
『표롱을첨』은 조선 후기 학자 홍길주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홍길주의 3부작 문집 『현수갑고』, 『표롱을첨』, 『항해병함』 중 하나로, 잡문·한시·필기류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이 수록된 16권 7책의 필사본이다. 현실 비판과 개혁 구상, 철학적 사유, 우언과 패러디 등 창의적인 글쓰기와 개성 있는 문체가 돋보이며, 고문의 대표 작가로서 홍길주의 문학적 성취와 사상, 학문 체계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표롱을참 (縹礱乙懺)
『표롱을첨』은 조선 후기 학자 홍길주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홍길주의 3부작 문집 『현수갑고』, 『표롱을첨』, 『항해병함』 중 하나로, 잡문·한시·필기류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이 수록된 16권 7책의 필사본이다. 현실 비판과 개혁 구상, 철학적 사유, 우언과 패러디 등 창의적인 글쓰기와 개성 있는 문체가 돋보이며, 고문의 대표 작가로서 홍길주의 문학적 성취와 사상, 학문 체계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 순조 때 김매순(金邁淳)이 지은 글.
작치설 (鵲鴟說)
조선 순조 때 김매순(金邁淳)이 지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