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성탁"
검색결과 총 4건
조선 후기의 문신, 김성탁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제산집 (霽山集)
조선 후기의 문신, 김성탁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종사록』, 『이봉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황후간 (黃後幹)
조선 후기에, 『종사록』, 『이봉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금옹집(錦翁集)』은 조선 후기 학자 김학배의 시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2책의 목판본으로, 김성탁의 교열을 거쳐 그 아들 김세용이 편집·간행하였고, 권말에 이재의 후서가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금옹집 (錦翁集)
『금옹집(錦翁集)』은 조선 후기 학자 김학배의 시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2책의 목판본으로, 김성탁의 교열을 거쳐 그 아들 김세용이 편집·간행하였고, 권말에 이재의 후서가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검남유고』는 조선 후기 학자 이봉환의 시문집이다. 저자가 남긴 시문과 서간, 논설, 제문 등을 모은 2권 1책의 문집으로, 1867년경 간행된 목판본이다. 권1에는 한시 40수와 편지글, 논설이, 권2에는 제문과 행장, 후인의 기록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편지글을 통해 당시 학자들과의 교유와 학문적 질문, 논설을 통해 학문 수양과 간관의 역할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부록에 포함된 유사·묘갈명 등은 이봉환의 생애와 인물됨에 대한 후대의 평가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다.
검남유고 (劍南遺稿)
『검남유고』는 조선 후기 학자 이봉환의 시문집이다. 저자가 남긴 시문과 서간, 논설, 제문 등을 모은 2권 1책의 문집으로, 1867년경 간행된 목판본이다. 권1에는 한시 40수와 편지글, 논설이, 권2에는 제문과 행장, 후인의 기록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편지글을 통해 당시 학자들과의 교유와 학문적 질문, 논설을 통해 학문 수양과 간관의 역할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부록에 포함된 유사·묘갈명 등은 이봉환의 생애와 인물됨에 대한 후대의 평가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