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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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영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구계유고 (龜溪遺槁)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영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구리와 주석을 일정한 비율로 합금한 쇠를 두드려 만드는 방짜 공법으로 수저 만드는 기능을 가진 장인.
방짜수저장 (방짜수저匠)
구리와 주석을 일정한 비율로 합금한 쇠를 두드려 만드는 방짜 공법으로 수저 만드는 기능을 가진 장인.
『효열록』은 1834년 김영락이 제주도 백성의 효행과 열의에 관한 기록을 모아 엮은 언행록이다. 필사본으로 1권 1책이다. 모두 17장으로, 크기는 세로 34.0㎝, 가로 20.0㎝이다. 2009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김영락이 쓴 서문과 함께 효자 26명·효부 6명·열녀 27명·의사 3명 등 모두 62명이 가족과 나라를 위해 행한 일을 기록하고 있다. 충·효·열이 망라되어 있어서 후세에 윤리 교육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제주 백성의 향토사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
효열록 (孝烈錄)
『효열록』은 1834년 김영락이 제주도 백성의 효행과 열의에 관한 기록을 모아 엮은 언행록이다. 필사본으로 1권 1책이다. 모두 17장으로, 크기는 세로 34.0㎝, 가로 20.0㎝이다. 2009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김영락이 쓴 서문과 함께 효자 26명·효부 6명·열녀 27명·의사 3명 등 모두 62명이 가족과 나라를 위해 행한 일을 기록하고 있다. 충·효·열이 망라되어 있어서 후세에 윤리 교육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제주 백성의 향토사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