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익훈"
검색결과 총 7건
조선 후기에, 태릉참봉, 병조좌랑, 거제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박태유 (朴泰維)
조선 후기에, 태릉참봉, 병조좌랑, 거제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보사공신 3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이광한 (李光漢)
조선후기 보사공신 3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1682년 김익훈이 허새·유명견 등을 무옥하려 한 사건의 전말을 기록한 정치서.
임계록 (壬癸錄)
1682년 김익훈이 허새·유명견 등을 무옥하려 한 사건의 전말을 기록한 정치서.
조선 후기에, 전라도관찰사, 형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사명 (李師命)
조선 후기에, 전라도관찰사, 형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황해감사, 평안감사, 함경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사영 (李思永)
조선 후기에, 황해감사, 평안감사, 함경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대사간,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상진 (李尙眞)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대사간,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임술삼고변은 1682년(숙종 8)에 경신환국으로 정권을 잡은 서인 김석주·김익훈 일파가 남인들을 소탕하기 위하여 함정 수사로 3건의 역모를 고발한 사건이다. 김석주는 남인들의 역모를 고발한 익명서가 나오자 김익훈 등을 통해 남인들을 감시하면서 함정 수사하여 증거를 수집하였다. 김환은 허영·허새를 김익훈은 유명견을 김중하는 민암 등을 역모로 고발하였다. 이 중 허영·허새는 역모를 자백하였으나 나머지 2건은 전혀 근거가 없다고 밝혀졌다. 때문에 이 사건은 부도덕한 정치 공작으로 비판을 받았다. 기사환국 때 남인들의 보복이 이어졌다.
임술삼고변 (壬戌三告變)
임술삼고변은 1682년(숙종 8)에 경신환국으로 정권을 잡은 서인 김석주·김익훈 일파가 남인들을 소탕하기 위하여 함정 수사로 3건의 역모를 고발한 사건이다. 김석주는 남인들의 역모를 고발한 익명서가 나오자 김익훈 등을 통해 남인들을 감시하면서 함정 수사하여 증거를 수집하였다. 김환은 허영·허새를 김익훈은 유명견을 김중하는 민암 등을 역모로 고발하였다. 이 중 허영·허새는 역모를 자백하였으나 나머지 2건은 전혀 근거가 없다고 밝혀졌다. 때문에 이 사건은 부도덕한 정치 공작으로 비판을 받았다. 기사환국 때 남인들의 보복이 이어졌다.